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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귀성은 4일, 귀경은 5일 피할 것!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2-02 오전 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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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18년 2월 14일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부근 하행선 구간에 정체가 시작돼 서행 중이다. 사진=조선DB

설 연휴가 시작됐다. 언제 고향으로 떠날지 고민한다면 4일 오전은 피하길 권한다.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기간 중 설 하루 전인 2월 4일(월) 오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이라고 1월 31일 발표했다. 귀성기간이 지난해 연휴기간 2일 대비 4일로 늘어남에 따라 교통량이 분산되어 소요시간은 감소한다는 전망이다. 서울→부산 6시간, 서서울→목포 5시간 10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1시간 30분 줄어드는 셈이다.
반면 귀경 행렬은 설 당일인 2월 5일(화) 오후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국토부는 설 연휴 귀경기간이 지난해 3일에서 2일로 줄어 소요시간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부산→서울 8시간, 목포→서서울 9시간 10분 등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증가한다는 것.
국토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인 2월 1~7일 동안 총 4,895만 명, 하루 평균 69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10명당 8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대수는 1일 평균 452만 대로 예측했다.
등록일 : 2019-02-02 오전 8:30:00   |  수정일 : 2019-03-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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