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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K-POP과 e스포츠

글 | 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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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가 11일 서울 역삼동 페이스북코리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지난해 10월 취임 후 첫 해외 방문 국가로 한국을 선택했다.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판단했기 때문이다.

모세리 대표는 해외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표적 콘텐츠로 케이팝과 e스포츠를 꼽았다. 그는 “케이팝(K-POP) 콘텐츠는 2015년부터 4년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라며 “e스포츠 역시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빠르게 팬층을 늘리고 있는 카테고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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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가 3월 11일 서울 역삼동 페이스북코리아에서 열린 인스타그램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선수현 기자

모세리 대표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최신 트렌드로 ‘스토리’의 성장을 주목했다. ‘스토리’는 사진과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기능으로 24시간 후 사라지는 게 특징이다. 지난해 한국의 ‘스토리’ 게시물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특히 고등학생 및 대학생이 전체 이용자의 40%를 차지할 만큼 젊은 층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배우 김소현(@wow_kimsohyun)을 ‘2018년 가장 많이 성장한 계정’에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소현은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인스타그램 피드, 스토리, 라이브방송 등을 적극 활용하며 현재 팔로워 710만 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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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와 배우 김소현. 사진=인스타그램

등록일 : 2019-03-12 10:04   |  수정일 : 2019-03-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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