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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글 | 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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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봄 여행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집배원들이 꼽은 원동 매화마을은 어떨까? 양산 원동매화마을은 기찻길, 낙동강 등이 어우러진 곳으로 일찌감치 찾아온 봄날, 꽃의 향연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우정사업본부는 봄나들이를 할 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해드리는 봄나들이’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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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매화 군락지인 원동마을에 매화가 활짝 피며 봄을 알렸다. 사진=뉴시스

봄나들이는 역시 꽃이다. 경복궁 향원정은 진달래꽃이 활짝 피는 명소다. 연못 위 구름다리인 취향교는 진달래꽃과 한 폭의 그림을 자아낸다. 삼척 맹방유채꽃축제는 봄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쪽빛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풍광을 자랑한다. 천안 태조산에 자리한 각원사는 핑크색 왕벚꽃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이외에도 전국 집배원들은 마을 곳곳에 우편물을 전하며 벚꽃길, 유채마을, 바다낚시 명소 등 경치가 빼어난 봄 여행지 100곳을 추천했다.

여행지와 함께 수록된 인근 ‘맛집’을 찾아다니면 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몸에 좋은 봄나물 산채 비빔밥부터 이국적인 맛과 향을 더한 공간까지, 집배원이 직접 추천한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점을 소개한다. 지역의 대표적 축제와 특산물, 로봇체험관과 드론파트 등의 정보도 쏠쏠한 재미를 더한다.
 
여행지는 스마트폰에서 ‘우체국과 여행’ 앱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등록일 : 2019-03-11 09:57   |  수정일 : 2019-03-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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