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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빌보드 ‘뉴 파워 제너레이션’으로 뽑혔다

글 | 이재훈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2-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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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방시혁(47)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뉴 파워 제너레이션’으로 선정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가 세계 음악시장을 이끄는 차세대 주역을 꼽은
‘뉴 파워 제너레이션 25 톱 이노베이터’에 방시혁이 포함됐다.
 
빌보드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방시혁 대표가 결성한 '방탄소년단'이 2018년 서구 대중음악에서 급부상했다”며 “‘페이크 러브’로 첫 빌보드 핫100 10위에 올랐고 소셜50에서 111번째 1위에 등극하며 ‘타임’ 커버를 장식했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에 관해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200에서 2개의 앨범이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에서 열린 첫 스타디움 쇼를 1시간 만에 매진시켰다”고 전했다.
 
방시혁은 빌보드에 “세계적인 팝 그룹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한 전략을 세우지는 않았다”며 “방탄소년단과 의견을 나누며 수평적으로 작업한다. 멤버들에게 그들의 음악이 내면의 이야기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방시혁은 지난해 5월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로도 뽑혔다.
 
뉴시스
등록일 : 2019-02-11 09:56   |  수정일 : 2019-0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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