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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순한 여름 저도주의 모든 것

어시스턴트 : 김아름, 조병규, 서민규

글 | 고윤지 여성조선 객원기자   사진제공 | 윤석우(49visual)

1 하이네켄코리아의 몬티스 IPA
라이트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돋보이는 네덜란드산 맥주다. 밝은 앰버 맥주 색과 풍성한 헤드(거품)가 특징이며 톡톡 튀는 탄산 맛은 중간 정도로 적당하다. 여느 IPA보다 특유의 맛과 향이 덜해 IPA를 처음 접한 이들도 즐기기 좋다. 알코올 도수는 5.5도 정도이며 풀 향, 귤과 청포도 향 등이 조화롭다. 330㎖, 3천9백90원.

2 오비맥주의 호가든 로제
산딸기 향이 나는 달콤한 맛의 벨기에산 맥주다. 캔, 보틀 2가지 패키지로 출시되며 보틀은 250㎖와 750㎖ 사이즈로 판매된다. 알코올 도수는 단 3도. 달콤한 맛과 향 덕분에 별도의 안주가 필요 없어 무더운 여름, 음료처럼 가볍게 즐기기 좋다. 250㎖, 2천5백원.

3 오비의 구스 혼커스
미국 시카고의 대표 맥주로 손꼽히는 구스 아일랜드의 클래식 라인. 진한 구릿빛의 맑고 진한 오렌지빛을 가진 에일 맥주로, 풍성한 헤드(거품)는 지속력이 뛰어나 한 잔을 다 마실 때까지 처음 맛이 유지된다. 가벼운 오렌지 향과 풀잎 향이 돌고 탄산은 적어 목 넘김이 부드럽다. 쓰고 무거운 맥주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먹기 좋다. 355㎖, 4천9백90원.
 
4  비어케이의 써머스비 블랙베리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애플 사이더에 천연 블랙베리향을 첨가한 4.5%의 저도수 탄산주. 써머스비는 유럽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순한 과실주로 여행과 피크닉에 잘 어울리는 술이다.  갈증이 심한 무더운 여름, 음료수 대용으로 시원하게 얼음과 함께 마시기 좋다. 330㎖, 2,750원
 
5 인덜지의 브루독 데드 포니 클럽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애플 사이더에 천연 블랙베리향을 첨가한 4.5%의 저도수 탄산주. 써머스비는 유럽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순한 과실주로 여행과 피크닉에 잘 어울리는 술이다.  갈증이 심한 무더운 여름, 음료수 대용으로 시원하게 얼음과 함께 마시기 좋다. 330㎖, 2천7백50원.
등록일 : 2017-08-09 09:30   |  수정일 : 2017-08-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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