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뉴스 & 이슈 | 사회
  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기사목록 
  2.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반려견 구조’ 뒤에 숨은 동물보호단체의 두 얼굴

⊙ 애견농장 무단침입에 애견 강탈, 방송조작 의혹도
⊙ 강탈한 애견들은 보호소에서 앵벌이 위한 수감생활
⊙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다녀간 후 농장의 새끼 강아지 100마리 폐사

글 | 김정현 월간조선 기자

동물자유연대 부산지부 팀장과 건장한 남성이 김씨의 집 안에 무단침입하고 있다.
  ‘쾅쾅쾅’. “경찰입니다. 대문 여세요!” 마당에 빨래를 널고 있던 중년의 여성은 십여 명이나 무리지어 들이닥친 남녀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영문을 알 수 없었다. ‘경찰’이란 말에 겁부터 났다. 1년 전 남편과 사별한 터라 집에는 그녀 혼자 있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목이 잠겨 뭐라고 대답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대로 있다가는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 일단 문을 열어 줬다. 그 순간 10여 명이 한꺼번에 문을 밀어제치며 우르르 마당으로 뛰어들어 왔다. 두 남자가 먼저 집 안으로 들어가 서랍과 옷장을 뒤지기 시작했다. 또 다른 일행은 강아지 분만실에 앞다퉈 들어갔다. 극도로 예민해져 있을 모견들 사이로 어린 강아지들을 이 잡듯 뒤졌다.
 
  여주인은 자기 집과 애견농장을 제집처럼 헤집고 다니는 이들을 보며 공포에 떨었다. 무리 가운데 한 명이 분만실에서 4마리의 애견을 꺼내 왔다. 임신 상태인 화이트푸들, 치와와, 블랙탄, 그레이트데인이었다.
 
  그는 농장 여주인에게 “동물학대를 했으니 강아지들을 주지 않으면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사실 동물학대의 증거는 아무 데도 없었다. 영장 없는 가택수색과 협박에 의한 사유재산 갈취, 이 모든 게 동물보호단체 주도로 단체 회원들에 의해 이뤄졌을 뿐이었다.
 
  집에 들이닥친 사람들의 정체는 전남경찰청 마약수사팀 형사 2명 외에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보호단체와 모 방송사의 동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었다. 집을 수색당하고 기르던 강아지들을 빼앗긴 사람은 전라남도 화순에서 애견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55·여)씨다. 농장 인근에서 김씨를 만났다.
 
  김씨는 “동물보호단체로부터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수척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기자와 눈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불안해 보였다. 그녀의 농장은 지난 5월 15일 모 방송사의 동물 프로그램에 방영됐다. TV에서 보여준 김씨의 화순 개농장의 상황은 끔찍했다.
 
  김씨가 불법으로 개들의 제왕절개 수술을 하거나 금지약품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도됐다. 발정제를 주사하고 손으로 수컷을 자위시키는 모습도 방영됐다. 이 방송사 동물 프로그램은 “김씨와 같은 애견농장 주인들이 억지로 개를 교배시켜 개를 공장에서 상품 찍어 내듯이 생산해 낸다”고 보도했다.
 
  해당 방송에 농장 주인으로 등장한 김씨는 “방송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강아지 4마리를 빼앗기고, 방송이 나간 후 현재까지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우울증의 일종인 ‘중등도 우울 에피소드’ 증세에 스트레스에 대한 급성반응 및 비(非)기질성 불면증 진단을 받았다.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뜻이었다.
 
  김씨는 새어나오는 울음을 참기 위해 설명을 중단했다 이어 가길 반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말 억울하다. 분양되지 못하는 개도 자연사할 때까지 데리고 키웠다. 조작된 방송이 나간 이후 동물보호단체뿐 아니라 경찰, 관공서, 동종업계 관련자들로부터 시달렸다. 사람도 무섭고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무섭다. 방송사 관계자들이 후속 보도를 위해 계속 농장을 찾아왔다. PD가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경찰에 구속될 수도 있다’며 협박까지 했다. 난 정말 농장을 운영하며 부끄러운 행동을 한 적이 없다. 금지약품(케타민)도 금지약품이 아닐 때 사 놓고 쓰지 않았던 것이다. 작년에 사별한 남편이 약품을 구입했다. 나는 이게 집에 있는 줄도 몰랐다.”
 
  화순 농장은 전국에서도 시설이 좋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우리 농장은 좋은 시설을 갖고 있기로도 유명하다”며 “동물자유연대에서 강탈해 간 피부병 앓던 그레이트데인도 지인(知人)이 개의 피부병 치료를 위해 우리 농장에 맡겼던 개”라고 주장했다. 햇볕이 잘 들고 청결하기 때문에 개를 맡겼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이 방송사 동물프로그램에 방영됐던 ‘와와’의 제왕절개 시연 장면도 모두 연출된 것이라고 했다.
 
  문제의 장면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김씨는 “방송사가 아닌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찍힌 것”이라고 주장했다.
 
  《월간조선》은 포털 사이트 ‘다음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회원 두 명이 수 개월 전부터 농장에 잠입한 증거를 입수했다. 강사모 회원들은 농장을 인수하고 싶다며 김씨에게 접근했다고 한다. 그들은 마치 농장을 인수하기 위해 농장운영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문제의 장면도 강사모 회원의 부탁으로 설명하던 모습이 편집된 것이었다. ‘와와’는 김씨가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왕절개를 한 개라고 한다. 김씨는 “와와가 난산을 해 제왕절개를 하지 않았으면 목숨이 위험했을 것”이라고 했다. 방송에서는 강아지를 쉽고 빨리 얻기 위해 매번 배를 가르는 것처럼 보도했지만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는 또 다른 문제의 장면 역시 강사모 회원들이 연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로 ‘인공교배’다. 수컷 개를 자위시켜 배출한 정액을 담은 뒤 주사기로 암컷 개에게 주입하는 장면이다. 김씨는 “인공교배 역시 강사모 회원들의 부탁으로 보여줬던 것”이라며 “나는 인공수정을 해 본 적도 없고 원칙적으로 자연교배만 해 왔다”고 했다. 또 생물학적으로 개가 출산을 할 수 있는 횟수는 연간 1회, 평생 5회 정도이기 때문에 ‘강아지 공장’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동물보호단체 다녀간 후 강아지 100마리 폐사
 
동물보호단체가 분만실을 무단으로 침입한 이후 어미개에게 물려 죽은 새끼 강아지의 사체.
  김씨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사람들과 방송 관계자들이 다녀가고 난 이후 김씨의 애견농장은 초토화가 됐다. 분만실에서 100마리의 강아지가 사산(死産)되거나 모견(母犬)에 물려 죽었다. 모견끼리 서로 물어 죽이는 일도 있었다.
 
  원래 개 분만실엔 주인만 들어가야 한다. 출산기의 모견은 극도로 예민해진다. 때문에 분만실에 들어가 사진을 찍고 모견이나 강아지를 만지는 행위는 철저히 금지된다.
 
  그런데도 사유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반려견 시설에 대한 이용수칙을 어겨 강아지들을 오히려 죽게 만들었다. 화순 농장에서 보인 동물보호단체의 강압적 모습은 외국의 동물보호단체의 만행과도 닮아 있다.
 
  프랑스 동물보호단체인 CAN(Cause Animale Nord)의 회원이 한 집시 노숙자의 애완견을 강탈한 사건이 2015년에 일어났다. 동물보호단체 회원의 논리는 해당 노숙자가 애완견을 제대로 키울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었다. 문제는 벙어리였던 이 노숙자가 자신의 애완견을 끔찍히 아끼고 있었다는 것이다. 애완견을 빼앗기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노숙자와 울부짖는 개를 강탈해 가는 동물보호단체 회원의 모습이 영상에 실려 SNS에 급속도로 퍼졌다.
 
  이 장면을 본 많은 프랑스 국민들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동물보호단체 회원은 폭행 및 절도죄로 구속수사를 받아 범죄 혐의가 인정됐다.
 
  김씨의 친오빠인 A씨는 “동물 인권은 있고 사람 인권은 없냐”며 “동물보호단체가 강아지를 강탈해 간 이후 동생이 자살할까 봐 곁을 계속 지켰다. 그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다”고 말했다.
 
  “얼마나 질려 버렸냐 하면, 동생이 애지중지 기르던 애견들을 가져간 것도 모자라 동물보호단체들이 수시로 경찰, 군청에 연락해 동생을 압박했다. 내 동생을 처벌하라는 것이었다. 충격 때문에 몸도 못 움직이는 동생에게 경찰과 구청에서는 출석을 요구하니 안 미치고 남아 나겠나. 동생의 농장은 정식 허가를 받고 운영하고 있었다. 생산업, 판매업, 건축과에 개사육장 축사로 허가가 나 있다.”
 
 
  ‘진짜’ 애견 구조에 드는 비용은 마리당 100만원
 
  일각에선 우리나라 동물보호단체의 반려견 구조활동의 순수성이 많이 훼손됐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일부 봉사자나 동물보호단체 직원들도 이런 유기견 구조 행위의 본질이 개의 ‘동물권’을 위한 게 아닌 ‘돈’에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익명을 전제로 한 동물보호단체 회원A씨는 “많이 다친 개, 고양이를 누가 더 많이 구조하나 경연대회를 하는 것 같다”며 “어디 한 군데라도 다친 개나 고양이가 있으면 우르르 달려들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동물보호단체 회원 B씨는 “구조된 개를 위해 쓰여야 할 후원금의 50~70%가 단체의 직원 월급으로 나간다”며 “현실적으로 구조한 개들을 위해 쓰이는 돈이 많을 수가 없기 때문에 보호소 환경이 열악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유기견들은 불쌍해 보일수록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동물보호단체에서 과장해 애견농장 문제를 다루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애견농장을 강아지 공장으로 둔갑시켜 애견을 무상으로 강탈해도 된다는 기이한 논리를 성립시켰다. 100만원의 사비를 들여서라도 개를 구조하는 진짜 애견구조가들과는 접근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업계 종사자들에 따르면 안락사될 위기에 처하거나 식용으로 팔릴 개들을 구조하는 진짜 애견구조가는 무상으로 입양까지 책임진다. 예컨대 구조를 목적으로 개를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은 5만~25만원 사이다. 예방접종 및 심장사상충 등의 건강관리 비용에 드는 비용이 40만~50만원이다. 기타 이동비 사료비를 다 포함하면 마리당 100만원의 구조비용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진짜 구조가들은 동물보호단체들처럼 입양비도 받지 않는다. 애견이 좋은 주인을 빠른 시일 내에 찾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집 문앞까지 찾아가 분양받는 사람의 신분을 확인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동물보호단체들은 원숭이, 소, 닭 등 비반려 동물의 동물권도 동일하게 주장하는 외국 동물보호단체들과는 다르게 유독 반려견의 동물권을 내세우는 경향이 있다. 식용 개농장이 아닌 애견농장인 화순애견농장에 집중포화를 날리는 것에서도 드러난다.
 
 
  유기견 보호소의 실체… 보호인가 수감인가
 
  애견 판매를 18년 한 유튜버 도캐철이(정진철·39)씨는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유기견이 많아 문제라고 하는데 판매업자들 입장에서는 늘 애견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유기견 수가 4만~5만 마리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상 실체가 없는 통계다. 4만~5만 마리의 유기견은 주인을 못 찾는 게 아니라 동물보호단체에서 못 찾길 원하는 것이다. 이들은 감옥의 죄수와 같은 수감견”이라고 주장했다.
 
  정씨는 유기견을 수감견이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국은 외국과 다르게 안락사도 잘 안 시킨다. 다 분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부러 분양하지 않고 보호소에서 뺑뺑이를 돌린다.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에선 이걸 ‘앵벌이’라고 부른다. 1번 보호소에서 2번 보호소로 또 3번 보호소로 갔다가 다시 1번 보호소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개를 뺑뺑이 돌리면서 정부지원금을 타내고 후원금을 모은다. 애견 생산자나 판매업자들이 정당하게 강아지를 분양해서 돈을 번다면 일부 동물보호단체는 애견의 이미지를 불쌍하게 만들어 후원금 장사를 한다고 보면 된다.”
 
  정씨의 말처럼 국내의 많은 보호소에서 이감 행위가 이뤄진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한다. 심한 경우 유기견 생산을 목적으로 보호소 내 자체 번식도 이뤄진다고 한다. 국내 한 유명 동물보호단체의 대표가 약 200회에 이르는 유기견 허위·중복 신고로 구리 남양주시에 2000만원을 돌려준 사례도 있다.
 
  애견농장 운영 등 애견 분양과 입양을 해 온 동물보호가 강희남(63)씨는 “카카오스토리에 유기견의 사진을 올리고 후원을 요구하는 반려견 사설업체도 늘고 있다”며 “사진만 올리고 개는 없는 ‘허위매물’성 유기견 후원 모금을 하는 보호소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들이 반려견 구조에 애쓰는 이유는 유기견의 확보가 곧 돈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동물보호단체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유기견 보호시설에 유기견이 많을수록 정부의 지원금과 후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유기견 한 마리당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은 매월 10만~15만원 선이다. 추가로 발생하는 후원금 수익도 상당한 수준이다. 동물자유연대의 경우 2015년 회비 및 순수 후원금만 약 21억원에 이른다. 이런 현실에 반려견 업계는 두 얼굴을 가진 혼돈의 시장이라는 평가가 업계 관련자들로부터 나온다.⊙
 
[ 월간조선 2016년 9월호 / 글 = 김정현 월간조선 기자 ]
등록일 : 2016-09-02 08:52   |  수정일 : 2016-09-02 09:27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72건
독자 리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부끄러운한국인  ( 2017-09-21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6
댓글을 안 달수가 없네. 개장수 말 듣고 편파적으로 기사써도 되냐? 개 뺑뺑이는 시보호소들이하는 짓이지. 정부지원없는 동물보호단체가 아니지!
도깨비  ( 2017-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허울뿐인 동물보호단체들이여! 악어의 눈물로 선량한
반려인들의 눈을 가리지 말지어다.회개하고 근신이 필요한듯.
업진살맘  ( 2017-09-08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1
꼭 저런새끼들이나 자칭 캣맴충들 좌좀이더라 ㅋㅋㅋ 자기미화를 위해 주변존재들을 수단화 시키고 조작하는 인격장애우들.우리가족중에도 요키 13살짜리 있고 반려동물 없이 지내본 적 없는데. 저딴새끼들 때문에 반려동물 아끼고 돈 많이 쓰는 사람들한테 선입견 부터 씌워진다. 어떤 붕신은 내가 지처럼 좌좀인줄 알더라 ㅋㅋ
  ( 2017-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6
김정현씨 기자라는 사람이 반려동물 학대,유기문제관련 기본적인 실태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기사를 씁니까? 강아지농장에서 물품찍어내듯이 살아있는 생명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판매업자 입장 대변해서 쓴게 기사입니까? 객관적인 사실파악도 안됐는데 도대체 뭘 알리고 싶어서 이런 부정확하고 편파적인 기사를 쓰신건가요. 유기보호소의 실체를 알고싶으면 최소한 보호소를 한번이라도 방문해보고 현장을 좀 보시고 기사를 쓰세요.
생명존중  ( 2017-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4
다들 동물판매업자 입장만 내놓았네.
다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실제 동물보호단체 상황도 확인하고 기사내세요 돈 받으셨어요?
개고기 중단시키는 법안 나오니 찔리는거있나?
정당하게 개를 판매한다는 분들?
거짓기사쓰지마세요  ( 2017-08-27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3
김씨아줌마가 케타민이 금지약품인줄 몰랐으면 이불속에 왜 숨기셨나요? ㅎ 몰래 숨기다가 적발되서 쩔쩔매는 모습 다 나왔는데 그게 집에 있는줄도 몰랐다니 ㅎ 그리고 제왕절개 야매로 한게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방송에 나왔던 강아지보다 먼저 구출된 개들 장기가 다 뒤틀려있는걸 병원에서 발견했고 원인을 찾아보니 이 아줌마의 무면허절개시술이었음
  ( 2017-08-20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1
처음이자 마지막
안해봤으면 시도도 안하지 싶은데
구름버다  ( 2017-07-02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2
반려동물총연합회(번식업자.경매자들)모임에서나온 구름바다나 노란머리인가? ㅋㅋ여기서댓다는거보니 구린내가진동ㅋㅋㄱ기자양반∼ 사람들이 왜 조선일보보고 좃선이라는지암? 기자면 기자답게 진실을 국민에게알려야지 이딴 기사를내서.. ㅉ
좆선  ( 2017-07-02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2
이 기자ㅋㅋ어디 돈받으셨나 어떻게이런거짓으로기사를쓰나
누룽지  ( 2017-04-12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6
제왕절개는 처음..인공교배는 시범..말도 안 된 ㄴ 이 부분만 봐도 기사가 어떻게 쓰였는지...너무 한심합니다 이것도 기사라고...참...동물단체 입장은 왜 없나요 기본이 없는 기삽니다 어디서 의뢰받고 쓴 편파적
  ( 2017-03-1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3
구라치네 이 기자양반
이것도 기사라고  ( 2016-12-02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9
이것도 기사라고.......이런 인간도 기자랍시고.........
역시 조선미디어......
동물보호는혼자하나  ( 2016-11-07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6
몇년전부터 강아지 한마리 얻어기르는 국회이원이 동물보호를위해 태어난것처럼 휘젓는 소릴 하고다닙니다
어릴때 기르던 개하고의 약속을 지킵네하고 말도 안되는 착한척은 다합니다
세상은 혼자서 착한세상을 만들수 있는게아니고 혼자만 착한사람인게 아니죠
서로 어울리고 화목한 세상을 이루는게 동물보호한다는 미영하에 노인복지를 깔아뭉개는것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본인 이름을 거론하면 국회의원나리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말도 들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협박도 쉽게 하십니다
초선때부터 국민 머리위에 군림하는 버릇을 배웠으니
나중은 어떨지 눈에 선합니다
애견가  ( 2016-11-05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4
저는 유기견 보호소의 비리들을 잘 알고있습니다 이 글보다도 더 심하게 행동들 하고있고요 불쌍한 유기견들 이용해서 돈벌이 하는 중소기업 회사들입니다 한마디로 천사의 탈을 쓴 악마들 ㅎㅎㅎ
양심  ( 2016-10-20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9
뭐가 더 중요한 가치인지 생각해보시길..이런식의 편파보도는 스스로 격을 깎아내릴 뿐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편견에 휩쓸리지 않으려했는데 유언비어가 아니었네요. 요즘 독자들 수준도 높아져서 이런거 본다고 그대로 믿고 그러지 않을텐데 기가 찹니다.
      답글보이기  글쎄요  ( 2016-11-13 )  찬성 : 6 반대 : 12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고 동물이 아니죠.. 님이 오히려 더 큰 혼동을 하시는 것 같네요..
생명존중  ( 2016-10-11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2
조선일보 끊었습니다
구독자  ( 2016-10-05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19
이 글을 쓴 조선일보 기자가 돈받고 썼건, 댓글에서 이 기사를 옹호하는 댓글이 있건
소신있는 동물보호단체들은 한결같이 해야할 일을 할 뿐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잔인한 동물학대, 개농장 등을 철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떠드는 사람들은 계속 떠들어댈뿐이죠.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이 기사도, 욕만하는 댓글도 믿지 않아요.
ㅅㅅㅅㅅ  ( 2016-10-02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6
계속해서 연재해주세요!다른 매체와 공동기획으로요
그리고 양심있는 수의사나 일반의대교수님들도 좀 자문 해주시고요!
  ( 2016-09-30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13
어머머 조선일보 대박...어떻게 이렇게 글을 쓰실수 있어요? 그 프로그램 본사람들은 절대 이기사 안믿어요. 그리고 글 전반에 개연성도 없고;;
욕나오는구나  ( 2016-09-30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13
글을 읽다가 이런 말도 안돼는 기사는 분명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나온거라 생각했는데 조선일보라니요.그 아줌마 행동이 첨 하는 행동 같던가요. 아무리 시켜도 기본적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런짓 못합니다. 기자님은 자기자식한테 누가 시키면 그런짓을 할수있는지 의문이네요. 와.. 조선일보 구독했었는데 당장 정지시켜야겠어요
기자님께  ( 2016-09-26 )  답글보이기 찬성 : 23 반대 : 8
사람들이 기자, 조선일보 등에 대해 험한 말을 하여도 그러려니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연히 이 기사를 접하고나서부터는 저도 반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펜놀림이 신중해야할 기자님의 기사는 너무도 편파적이어서 업자들을 위한 업자들에 의한 기사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상당히 실망스러운 기사네요
종열이  ( 2016-09-25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14
대박 ㅋㅋ
나도 애견 보호소나 차릴까봐 ㅋㅋㅋㅋ
돈 쉽게 버네
빌어먹을 ㅋㅋㅋ
기사쓴분이야말로  ( 2016-09-24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13
기사 쓰신 분이야 말로 번식장 업주들에게 돈받고 쓰신게 아닌지 의문스럽네요. 글쓰신 내용이 팩트라면 증거라도 제시하시던지. 주장에 대한 근거는 없고 번식장 업주들의 심증과 몰아가기식 선동밖에 없네요. 이러니 다들 조선일보를 쓰레기라고 하죠.
호도하지맙시다  ( 2016-09-18 )  답글보이기 찬성 : 38 반대 : 10
일부 동물보호단체의 폐해가 있다고 해서, 화순 개농장의 케이스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제왕절개가 처음 이고, 그걸 안했다면 목숨이 위태로웠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까? 그거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처음이라도 위법은 위법이고, 더욱이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문제였다면, 상식적으로 무경험자가 그걸 진행했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네요. 개농장 업자들에게 얼마나 받았는지, 기사 자체의 신빙성이 의심되는 비논리적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 글입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기사양반! 똑바로 삽시다! 화나내요. 정말!!!!
대안은  ( 2016-09-15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2
국가에서 국립보호단체 만들고 애견세 걷어서 유기견이나 동물복지에 투자!!대기업에서도 유기견보호단체 만들어서 후원금이나 물품 안받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면 좋겠음
맞는기사  ( 2016-09-15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6
동물보호 단체라는 사람들 유기견보호센터 제대로 된 사람들보다 돈벌려고 환장한 사람들 많은게 사실임. 밑에서 뛰는 직원들이야 모르겠지만 윗대가리들 존나 돈 많이 벌음. 옳은 기산데 왜 난린지 몰겠네.포인핸드에 보니까 예쁘고 상태 괜찮은 애들은 입양비 받는 유기견센터 가있고 돈 안되는 믹스나 세네살이상 노견 병들고 다친애들은 입양비 영원이고 치료도 안해주는 유기견센터 가있음 ㅋㅋ 니들이 진짜 동물 위하는 사람들이면왜다친애들 안고쳐주고 방치했다가 죽게내버려두는데.
이아진  ( 2016-09-14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9
뚫린입이라고 말을? 인공수정이 첨이니?
제왕절개도 첨?근데 와와는 몇번이나 수술한상태에 자궁상태가 난린데 그럼 걘 어디서했냐?
또 아끼던개? 두번만 아꼈다간?
가지가지한다
ㅇㅇㅇ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0
개빠들 자기네들 싫은 소리하면 다 개장수냐?
좀 알아둬라 일반인들도 니네들 겉으로만 좋게 보고 속으로는 좋게 안봐!!
진상조선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10
기자면 뭘 제대로 알아보고 기사를 써야되는거 아닌가요?자신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이런식의 쓰레기 글을 써버리면 그 뒤는 누가 감당하나요 사회의 지식인으로서 부끄럽지도 않나보지? 이런 글을 내보내는 신문사도 위에서부터 돈쳐먹더니 아랫것들도 다 썩어빠졌네 진짜
      답글보이기  똑바로살자.  ( 2016-09-14 )  찬성 : 7 반대 : 3
자신 있다면은 토론회를 하자는 반총연에서 올린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토론회 하시겠습니까?
반총연으로 연락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무섭다..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7
댓글.. 똑같은거 반복에다가 테클거는애들 채팅스타일거의비슷해.. 알바나이좀 신경쓰시죠...기레기님.
애견인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7
돈받고 이런 기사쓰는 조선일보기자...애견인 카페에 퍼다 날라야겠다 김정현기자...말같은 기사를 쓰시오 여기 일베 정신병자들만 있는곳인가 댓글 다 이상하고 정상인이 없네...
  ( 2016-09-11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5
기사 제목,내용,댓글 수준들 한심하고 입에 침이나바르고거짓말해라...그따구로 살다가 우짤라고 그짓꺼리로 쳐먹고사니??한심하다...적당히해라..
봉사자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
사설보호소에서 순종견 들어오ㅏ서 임보기간 지나면 입양한다니 기간다되니 주인찾아갔다 어디로갔다.. 정확히 어디간건지? 믹스견 장염걸려 치료도 안해주고 잔밥먹이길래 사설보호소에서 십만원에 구조해서 한달 치료해줬다 사설보호소에서 구조해내야 될 만큼 심각하다 돈 다받아쳐먹고는 잔밥먹이고 치료안해주고? 십만원에 입양했는데 치료기간 한달걸리더라.. 안그런곳도 있겠지? 어딨노? 잘관리되는곳 찾기 와그리 힘드노?
**탕집에나 보내지마라..
조희경찰은두명나머진보호단체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경찰외 일반인이 남의 집을 수색해?
경찰말고 검찰불ㄹㅓ!
한정애완동물유기견판매숍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2
진도개 한마리로 후원금 6천만원 이라......
쩝.......
표창원숭이엉덩이는빨개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4
억지좀 부리지말고 적당히 해라
어이없는 조항이 한두개냐
하늘낙타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11
우리나라 현실에 맞지않는 동보단을 즉각 해체시켜야한다.
앵벌이 수단으로 전락한지 오래되었다.
이 사유재산 강탈과 무단침입, 공갈협박...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동보단체들의 힁포로 죽어가는 국민들이
어디 이 분 뿐인가요? 전국에 엄청 많습니다.
인권은 없고 개권만 주장하는 동보단체∼
아니 개권을 빌미로 앵벌이 수단으로 전락시켜서
자기들 배만 불리우는 개빠들일 뿐이다.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개빠들을 잡지못하면
인권도, 개권도 없는 앵벌이 개빠들만의 찬국이 될 것이다.
이제라도 동보단체들의 실상을
국민들께 바르게 알리는 이 숭고한 일들에 용기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든 미디어들이 바르게 알리는 데 동참해주시길 호소합니다.
으으으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2
월간조선도 계속 취재하고 미디어워치에도 제보하자
지기지기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2
1마리유기견에윌15만원정부지원이라
사람이유기되어보호되고있는시설에정부는과연
얼마의예산을 지원할까? 함 확인좀 해 봐야것다
청우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
보조금 후원금 21억 거기다 동물보호법 개정안 보호기간 연장 500억 인가 아닌가 추가비용 내가낸 세금 얼마전 순직소방공무원 유족 기사본적있는데 보조금 후원금 업는걸로 아는데 소방관들의 삶이 유기견 보다 못하다는건가 순직소방관 유족 선거때표야 얼마나오겠어 애견인구가 1000만 인데 대통령도 만들것다
강아지사랑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21억 ㅋㅋ ...
사업 전환해야겠다.
잘하면 대기업에서도 진출하겠는데
애견인  ( 2016-09-08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11
기자 완전 미쳤네..미치지않고서야 현실판단 못하고 이런 기사를 올릴까..방송 보고 얘기해봐요..아무리 다시 보고 다시봐도 억울해보이는면은 없다..업자가 늘상 그렇게 해왔다고 자랑스럽게 말했고..환경도..병들고 장애 입은 아이들만 봐도 누가 맞는말인지 알수가 있다.
  ( 2016-09-08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1
돈받았네 이기자
사탄  ( 2016-09-08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8
개 대딸 할때 느낌 어떠셧어요?
사탄  ( 2016-09-08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6
진짜 악질은 잘못한거 들켜서 벌받으면 복수하려는 새끼들이지
혹시나역시나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8
조선일보 기사라서 안보고 싶었지만 혹시나 다르게 알고 오해하고 있었다면 풀고싶어 클릭했다.. 그런데 의혹을 풀어주기는 커녕 키우기만 했다.
아무리 보여달라고 요구를 했어도
주인이 처음해보는 인공수정을 그리도 자연스럽게, 신명나게 능숙하게 했던 사실과
처음해본 제왕절개라면서 도구들이 있었다는 점..
사실 모든 부분에서 이 부분이 제일 혐오스러웠고 사람들의 공분을 산 부분이었다.
이 부분을 확실히 취재하거나 밝히지 않고 주인의 인터뷰만 그대로 따다니..
역시.. 조선일보 기자에게 취재와 기사를 바란 것이...
이 때문에 한번 클릭해서 트래픽 올려준것도 성질이 나네..
W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8
이기자 돈받았네....
얼마받고 쓰는거임?
미친조선기자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10
조선기자님? 표창원의 발의로 인하여 새누리의 표가 더 뺏길까염려되어 표 견제용으로 올리신것같은데요

의문인게
처음이자마지막으로 제왕절개를 했다?
처음인사람이 그렇게 능숙하게 제왕절개를 하나요?
의료기술이필요한 제왕절개인데 그게 처음일까요?
그런기자 당신도 그게 믿음가나요?
케타민이라는약품이 사별한 남편이 사둬서 집에
있는지도 몰랐다구요?
개농장을 운영하면서 케타민이라는약품을 사용하지않았다면 남편이 왜 그걸사다둿을까요?
왜요? 왜? 왜그걸사다둿죠?
앞뒤안맞는걸로 견제하려하지마시고요
기울어지는민심 줄이나 잘스세요
일부 10중에 1만있는 그런 업체들하고 짜고 중상모략하는 행위하지마시고요
당신의 기사에 죄없는 동물들이 더죽어나간다는
사실모릅니까?
이걸 믿기나합니까? 사람들이?
조선 기자라서 아직 국민들이 조선시대 무지한백성인줄압니까? 다 본 눈이 있고 느끼는게있는데
어떻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하시나요?
아직까지 기사하나에 흔들릴 국민으로 봤다면
당신은 시대를 못따라가는 미개함의 표본이지요?
개농장주인을 편드는 당신부터가 한통속입니다
기사내리시지요?
이 기사 다음청원아고라에 정식으로 의뢰넣겠습니다
반려견애증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5
ㅋㅋㅋ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여달라고 해서 해본적도 없는 인공수정을 처음으로?? 웃기네 아무리 편집했다고해도 행동과 약품관리가 능숙해보였는대 이 기사 쓴 기자는 동물팔고사는협회에서 돈받고 쓰는거네 이런기사쓰려면 에스비에스가서 증거자료 구해와 좋은말할때
봄이엄마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6
기자님.. 물론 양측의 입장은 다를수 있습니다. 시각차이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리봐도 이 기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런 글 들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지만서도. 우리나라 유기견 상황은 너무 심각합니다. 좀더 양측을 정확히 조사해보시고 신중히 글을 쓰셔야할것 같습니다.
달이맘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7
기자님 돈 받고 글 쓰시나요? 누가봐도 동물학대의 현장이었는데...
ㅠㅠㅠ  ( 2016-09-07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7
기자라면 양측 의견 모두 들어보고 글올리세요 ..인공교배 역시 강사모 회원들의 부탁으로 보여줬던 것”이라며 나는 인공수정을 해 본 적도 없고 원칙적으로 자연교배만 해 왔다”고 했는데 자연스럽게 하더만..해본적도 없다는 사람이.. 자연스러운건 둘째치고 아무리 누가 부탁을 한다한들 정말 말대로 강아지들 그리 생각하는 인간이라면 억지로 교배시키고 바늘로 쑤셔대는게 맞는건가요?
수컷한테서 억지로 정액 받아내서 그걸 주사로 주입하고 탕탕 쳐대는거 보고 진짜 소름돋았어요
멍멍  ( 2016-09-06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동물보호강화법만 하지말고 애견관리법 고양이.강아지안키우는사람들을 위한 보호권리법 동물보호단체감시법도 재정비나 새로만들어서 발의 통과 시키자구요!!선진국도 체계적으로 엄격할텐데∼국회입법에 청원하자구요

입양못함  ( 2016-09-06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
유기견 입양하고싶어 신청했지만 직장을 다닌다는 이유로 3번이나 거절됌 진짜 입양보낼생각 있는건지 의심스러움
      답글보이기  얼씨구나  ( 2016-09-06 )  찬성 : 5 반대 : 6
혹시 혼자 사시나요? 직장 다니시는데 혼자 사시는거면 유기견 분양에 조건충족이 안돼요. 반려견이 불리불안장애 얻기 딱좋은 환경이고 유기견들은 보통 반려견보다 더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하니까요. 반려견과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구성원이 있는 가정에 보내는게 원칙입니다.
      답글보이기  얼씨구나2  ( 2016-09-06 )  찬성 : 3 반대 : 1
미국에서도 이해 안되지만 반려동물 우울증 걸린다고 입양 안보내고 죽여버리는게 잘하는 짓인가 싶음.
또순이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7
애견 번식장과 경매장에서 품종이 안되면 개고기로 갑니다. 이건 반려견이 장남감인거죠.
그렇다고 직영보호소가 있어 유기견을 국가에서 관리도 안되니까 열악한 사설보호소가 생깁니다. 국가책임이고 생명경시를 부추긴 언론탓입니다.각보호소마다 입양도 안되는것이 넘쳐나 해외입양을 갑니다. 큰동물단체는 개고기반대도 없어요. 후뤈금이 넘쳐나 배가불르니까요.
한가지 확실한건 완전후진국보다못하다는건 확실해요.아프리카도 배가고파도 개를 안잡아먹습니다. 한국은 국제적으로 보이콧을당하고 개고기러 선량한 국민들도 외국에서는 왕따를 당하고있어요 국가경제에 파탄을 불러오고있습니다. 개고기는 금지를 시켜야할것입니다. 국가가있어야 국민이 있는것입니다.그리고 큰동물단체 갸고기반대는 안하고 굿이나보고 떡이나먹냐?
이슬이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0
보호소마다 유기견이 넘쳐나 해외입양을 시키는 상황이며 국내에서는 큰개는 입양이 안됩니다. 안락사를 해서라도 유기겨노호소를 많이없애고 국가직영보호소를 세우면 되는것이며 개백정은 제왕절개도하며 온갇핑계로 변명을합니디. 저들의 말은 거짓이며 동영상을봐도 조작이아니며 확실한 증거가 있으며 후진국보다못한 생명경시는 바꿔야할것입니다. 조선일보는 잔인함을 즐기는 언론으로 유명합니다. 이런언론때문에 후진국보다못한 생명경시가 이루어진것입니다.
prill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5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쓰셨는지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동물자유연대 하나만 해당되는 일인데 다른 보호단체들까지 다 묶어서 일반화의 오류를..... 자세히 진위를 알아본 후 기사를 쓰시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기사라는 것이 파급 효과가 있는데

보호소는 환경이 열악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죠 강아지 한 아이 한달 사료값과 돌보는 것을 한 번 생각 또는 직접 해보신다면 그런 언급 못 합니다 하지만 개선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강아지 번식장은 어떤 모습이든 강아지를 마진을 남겨서 매매하려는 곳이기에 우리 집 가족같은 강아지란 한국 어디에도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에겐 생계라는 핑계로 생명이 어미에게서 빨리 젖을 떼고 밥을 충분히 먹지 못 한 채 인터넷으로 매매가 주로 이루어져 죽어서 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보호소는 갖가지 이유로 죽을 애들을 살리고자 데리고 오는 것이 처음 마음가짐입니다 그 후에 안타까운 사연도 발생하지만 취지자체가 다르죠
아무리 지원금 그 몇 푼 받는다 해도 그들이 지탄만 받을 이유 전혀 없습니다
그거 받아도 살림 안 나아집니다

이렇게 민감한 기사를 쓰시려면 전후 조사 다 해보시고 써주세요
      답글보이기  뜬금포  ( 2016-09-05 )  찬성 : 2 반대 : 3
무슨 말인지? 기사가 동물자유연대 하나만 해당한다니요? 오히려 다른 곳 문제점을 끌고 와 동물자유연대로 오인할 수 있게 쓴 게 문제에요.
지나간다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9
조선일보 애독자로서 진짜 실망이다. 허위기사 쓸 정도로 그리 궁하더냐.
      답글보이기  믿음과신용  ( 2016-09-05 )  찬성 : 12 반대 : 7
허위기사 아니고 위내용 모두사실입니다
      답글보이기  뜬금포  ( 2016-09-05 )  찬성 : 6 반대 : 7
사실이면 실증을 제시해야지 죄다 개장수 주장만 써요? 쯧쯧
ㅅㅅㅅㅅ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4
동물보호강화법도 만들면 비애견인들을 위한 권리보호법도 만들자 비애견인들 위한 배려 해주나?애견인들 빵집같은데 개 앉고 포장도 안한 빵고를때 옆에서 싫은 소리하고 싶어도 욕먹을까봐 암말도 못한다!본인들은 그만큼 높은 수준의 에티켓 마인드 갖고 강아지 키우냐고?
창피한줄아세요  ( 2016-09-05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3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이렇게 기사를 써댑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조선일보망해라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19
기레기들..돈받아 처먹고 쓴 기사냐..?뭘 바라고 이딴기사를 싸지르냐.?
두이씨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1
와 ㅋㅋㅋ 업자들에게 얼만큼의 돈을 받고 기사쓴 거야? 이래서 조선일보는 보면 앙대 ㅋㅋㅋ
      답글보이기  에고  ( 2016-09-04 )  찬성 : 7 반대 : 10
조선일보가 힘든가봐요...우째 누가봐도 엉터리기사란걸 한눈에봐도 알겠구먼 이런걸 기사라고 올리니 참 안쓰러울뿐이죠
개엄마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2
기사가 상당히 왜곡되어 있네요. 억지기사인것 다 알아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답글보이기  니 찔리지?  ( 2016-09-04 )  찬성 : 4 반대 : 3
저정도 밝혔으면 구속감인데? 어서 도망이나 가세요∼∼
      답글보이기  에고  ( 2016-09-04 )  찬성 : 2 반대 : 9
초딩이봐도 억지기사 ..조선일보수준이 이정도였나 놀랄따름이죠
DefyingGra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15
[[[[[[[[[기자님 대신 팩트체크 해드림 ]]]]]]]]]

1. "김씨가 불법으로 개들의 제왕절개 수술을 하거나 금지약품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도됐다"

= >그런것처럼 보도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행한 일. 이미 이 문제로 경찰서 철컹철컹



2. "방송이 나간 후 현재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다. 우울증 일종인 중등도 우울 에피소드 증세"

=> 전형적인 감정호소, 그리고 우울증은 하루만에 생기지 않음. 이전부터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을 가능성 높음.


3. "분양되지 못하는 개도 자연사할 때까지 데리고 키웠다"

=> 경매장에서 분양되지 못하는 개를 자연사할때까지 새끼낳게 시키면서 데리고 키움. 당연히 인도적인 대우 없음.


4. "금지약품(케타민)도 금지약품이 아닐 때 사놓고 쓰지 않았던 것이다. 집에 있는지도 몰랐다."
=> 금지약품이 아닐때 사놓고 안썼다면서 있는지 몰랐다는건 무슨말? 진짜 있는지 몰랐다면 애초에 언제 산지도 몰라야 정상


5. "방송사 동물프로그램에 방영됐던 와와의 제왕절개 시연 장면도 모두 연출된 것"

=> 와와는 지금 탤런트 김의정씨의 집에 입양되어 불법수술때문에 엉망이된 장기위치를 바로 잡는 수술을 몇번씩 하면서 힘든 치료중에 있음. 연출된 것 아님.


6. "인공수정을 해 본 적도 없고 원칙적으로 자연교배만 해왔다. 또 생물학적으로 개가 출산을 할 수 있는 횟수는 연간1회, 평생5회정도이기 때문에 강아지공장 이라는게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 이미 저기서 구조한 어미견들에게서 연간 수차례의 인위적인 출산을 반복한 증거가 포착됨.


7. "사유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반려견 시설에 대한 이용수칙을 어겨 강아지들을 오히려 죽게 만들었다 "

= >현행범 잡는데 범인에게 허락받는 경찰은 세상에 없음. 저 농장주는 불법약품 사용과 수의사 집도가 부재한 불법수술로 이미 혐의가 명백한 상태에서 경찰과 보호단체가 압수수색한거임.

=> 강아지들이 다른 개를 밟아 죽게하거나 흥분해서 다른 개를 물어 죽였다는 것이 이미 사육환경이 강아지들 정서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열악했다는 것을 반증함. 공간이 충분하고 아이들이 어느정도의 관심과 사랑으로 길러졌다면 그랬을리 없음.



8. "진짜 애견 구조에 드는 비용은 마리당 100만원"

= >밑에 분이 언급하신대로 뻘소리. 누가 학대받는 동물을 구조하는데 거액의 돈을 학대자한테 주고 동물을 데려옴? 아동학대때문에 보호소에서 어린이 데려갈때 학대한 부모한테 돈주는거 봄?



9. "구조된 개를 위해 쓰여아할 후원금의 50∼70%가 단체의 직원 월급으로 나간다. 현실적으로 구좋나 개들을 위해 쓰이는 돈이 많을 수가 없기 때문에 보호소 환경이 열악할 수 밖에 없다"

=> 투명하기로 정평이 난 대규모 유명 NGO들도 기본적으로 급여로 50%는 나감. 그렇다고 보호단체 직원들 연봉이 수천만원인게 아니라 한달에 끽해봐야 월150∼200사이의 돈을 받고 일함. 거의 최저시급 수준. 연차 쌓인다고 올라가고 그런거 거의없음.

= >기사에서 언급된 보호단체와 같은 큰 단체는 그나마 정규직으로 일하는 사람이 몇있어서 그나마 나은상황. 개별적으로 동물복지센터와 협력병원까지 갖추고 있어 유기견들이 좋은 환경에서 사는 편.

= >그 외의 대부분의 사설보호소는 개인이 사비털어가면서 소액의 기부금으로 운영하기에 시설이 열악할 수 밖에 없고 정기적으로 일해줄 사람 구하는 것도 쉽지가 않음.



10. "진짜 구조가들은 동물보호단체들처럼 입양비도 받지 않는다. 애견이 좋은 주인을 빠른 시일 내에 찾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입양비는 받는 보호소가 있고 안받는 보호소가 있는데 대부분 받음. 금액도 고액도 아니고 최소의 분담금. 이유는 아예 무료로 분양할 경우 소위말하는 개장수들이 위장하여 데려가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 최소의 비용을 붙혀서 정말 책임감으로 데려갈 사람을 걸러내고자 하며 입양시 입양자의 신원확인부터 가정환경까지 파악 후 모든걸 마친 후 넘겨줌.


11. "동물보호단체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유기견 보호시설에 유기견이 많을수록 정부의 지원금과 후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

=> 기사에서 언급된 단체는 정부후원금을 1원도 받지않는 시민단체로 100% 기부금으로 운영중. 매월 운영내역도 투명하게 공식사이트에 다 공개함.

=>유기동물들을 더 받는다고 돈이 그에 비례하게 들어오는 것이 아님. 오히려 늘어나는 유기동물 때문에 개별관리가 힘들어 정말 상태가 심각한 아이들만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데리고 있고 상황이 괜찮은 애들은 최대한 빨리 입양으로 돌림.




*********************결론***************************
이 기사는 사실확인도 안된 단순 번식업자들의 날조된 이야기로만 적어진 기사.
으르렁으르렁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6
강아지 안키우는 입장에서 맞짱 토론회 봤을때 강사모회장이 그래도 생각있게 말잘하더라
그러니까 두진영에서 의식있는 사람들이 뭉쳐서
윤리적인 농장.자립형보호단체.제대로된 펫샵 만들어서
퀄리티있는 애견문화애견구조 만들어서 외국에서 벤치마킹하게 하라고∼
      답글보이기  부전공도파퓰러  ( 2016-09-04 )  찬성 : 3 반대 : 4
그러면 좋겠지만 지금 기사에서 언급된 번식장이 애견판매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런 차마 입에 담을수도 없는 비인도적인 생산과정을 없애고 전문브리더를 양성해야하는데 지금 번식업자들이 자기생존권 운운하면서 빼애애액 거리고 있죠.

이건 마치 대학교가 학교 주변 자취시설 질이 너무 안좋아서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 짓는다니까 주변 하숙업자들이 자기 생존권 운운하면서 기숙사 못짓게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자기들 자취시설 개선할 생각은 못하고.

사실 그보다 더한거죠. 이건 생명경시.
부전공도파퓰러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5
팩트

*********기사에서 언급된 농장주는 불법의약품을 사용해 임신한 강아지들 배를 갈라 억지로 새끼를 꺼내고 어미견의 창자들을 아무렇게나 집어넣어 마무리함.

(현재 불법 수술을 받은 강아지들은 후유증에 계속 시달리고 아직까지도 계속 치료를 받는중)

******농장주는 철장 케이지에 여러마리의 강아지들을 넣어두고 산책이나 케이지 청소없이 그냥 새끼낳을때만 꺼내짐. 그래서 다리장애를 가지게 된 강아지 多

*******기사에서 농장주가 진짜 구조에는 100만원이 든다고 함=> 뻘소리. 세계어느나라도 학대받는 동물들 구조할때 그 주인한테 돈을 지불하고 동물을 데려오는 보호단체는 없음. 그건 강아지 '구매' 지 '구조'가 아님.

***결론 : 동물보호단체가 농장주로부터 출산을 강요받고 학대받는 병든 강아지들 마리당 100만원 주고 안사갔다고 번식업자들이 빡침.


부가사항

***보호단체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정도는 상식으로 파악가능

***이러한 팩트에도 불구하고 동물보호단체가 알바풀었따고 ㅈㄹ 하는 사람들은 다 번식업자.


***팩트를 들이밀어도 눈막고 귀막고 빼애애애애액 시전중

가관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5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댓글에는 반박도 못하고 온통 반대만 누르고 튀는 사람들이 보이네. 딱봐도 어느쪽이 알바인지는 나온거 같네. 번식업 종사자들 부들부들.
      답글보이기  논리야놀자  ( 2016-09-04 )  찬성 : 7 반대 : 9
뭔논리?? 개법바꾸자는 논리??
독일식으로 애견샵에서 개못팔게해야된다는 논리?? 전국에있는 애견농징 모두없애라는 논리?? 논리로 들어와봐 그럼논리로 상대해줄께 !!! 진짜논리로 해보고 싶다 당신들이 논리로 말하나?? 논리를 빙자한 감성팔이들이지!!
구르미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5
팩트 : 농장주는 수의사 집도없이 불법수술을 하고 불법의약품을 사용함. 현재 경찰서 조사 및 수감중. 혐의는 확정.
이 기사에는 팩트는 없고 온통 감정호소만 가득. 기자님 우리 팩트체크좀 하고 씁시다.
한심 조선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7
조선이 뇌물스캔들 등으로 청와대와 척지더니 이젠 개장수도 꿀단지로 보이더냐. 아무리 궁해도 자존심이 있어야지. 명색이 조선인데.
업자의 신파극도 써주는 지경까지 가다니.
      답글보이기  아이고 어르신  ( 2016-09-04 )  찬성 : 3 반대 : 4
단체 알바 출근 하셨어요?
      답글보이기  아이고 어르신2  ( 2016-09-04 )  찬성 : 4 반대 : 4
개장수 알바 출근하셨어요?
어찌 그리 글 올라가자마자 비추 누르고 댓글다세요.
당신을 진정한 업자 알바 인증합니다요.
      답글보이기  아이고 어르신3  ( 2016-09-04 )  찬성 : 1 반대 : 0
알바씨 아침은 먹었고? 눈꼽은 떼고 일해야지∼∼
똥물 단체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똥물 단체 에게 고함 !!


들통났으니 어서 유기견 유기묘 버리고 튀기 바람!!



벌써 40 마리 남기고 튄 잉간도 있드만 ∼∼
      답글보이기  ㅇㅇ  ( 2016-09-04 )  찬성 : 1 반대 : 3
ㅇㅇ 그 인간은 너 같은 업자입니다
니얼굴부터 케어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
체계화된 애견문화가 양성되길 바람
그러기 위해선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보조금이 필요함
바꿀 시간이 넉넉히 필요
보호소는 정부가 다이렉트로 관리하고 순수한 봉사자들의 노고가 헛되지않게 하여야함
카레단체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0
법개정 말이쉽지 소수가 우리민족의 풍습과 역사를 바꾸냐?ㅋㅋ 참고로 식용은 나도 반대다
이모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6
기사읽어보니 전남화순에 5월에 방송된 동물농장인것같은데...농장주 뚫린입이라고 함부로 지끼지마라.. 멀조작했냐??어이가없어서. 할매 퍼그동동이는 주인한테. 돌려는줬냐?? 나이값좀해라..벼락맞아 저세상가기전에..
      답글보이기  너도 개시끼다  ( 2016-09-04 )  찬성 : 5 반대 : 7
개와사람이 다른점이 자기 엄마 하고 그 짓을 하고 지 동생 하고도 하고 암컷 이면 무조건 올라탄다 개권이 인권 보다 위 라고 ? 미친것들∼∼
ffff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조작?다음 네이버에서 동물농장 소방관 검색해봐라
      답글보이기  니들도 쫌 보고 느껴라  ( 2016-09-04 )  찬성 : 2 반대 : 0
진짜 뭐가 진실인지 쫌 보고 느껴라
하하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8
동물보호하자는게 뭐가 잘못이라고 이렇게들 신나셨는지. .
동물보호 자체가 나쁜게 아니고 그것을 행하는 사람 중에 잘못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처벌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면 될 일인 것을 이때다 싶어 동물보호운동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리는 모습이라니. .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싶습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
요즘 이슈인 동물보호법개정에 관해서도 말들이 많더군요. 개를 먹지도팔지도 말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인도적인 도살법과 사육법을 권장하는데 그것마저도 못하겠다고. . 뭐가 그렇게 두려우신 겁니까들?
      답글보이기  알고나 떠들어  ( 2016-09-04 )  찬성 : 6 반대 : 3
100원 주고 10000 원치 과자 사오고 9000원 남겨와!! 하면 할수 있겠수? 온통 법에 다 걸리게 끼워넣고 법을 지키라고?
일반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0
저 일반인인데요 저게 사실이라면 방송국 문닫아야될듯
      답글보이기  나두 일반인  ( 2016-09-04 )  찬성 : 4 반대 : 3
여기 다 일반인이조∼∼ 아∼ 맞다 동단체 알바도 있구나∼∼
      답글보이기  애견업  ( 2016-09-04 )  찬성 : 2 반대 : 8
여기 애견농장업자들 바글바글하죠∼
보호단체 헐뜯는거 보이시죠?
모지리기들∼∼
      답글보이기  여기 개똥좀 치워조  ( 2016-09-04 )  찬성 : 6 반대 : 1
쩌기 동단체 알바 추가요!아참 모지리 친구∼
표창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4
동물보호단체가 아니고 개냥이보호단체로 이름을 바꿔야될듯
소 돼지 닭 은 보호 안하고 뭣들하냐 ㅉㅉ
동물 보호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5
동물보호소 직원 구함!!
자격 요건: 얼굴이 철면피 수준



날밤 잘셀수 있는분




도둑질 해본 경험 있는분 우대




미성년 강간 해본 경험 있는분 우대



장기간 백수 생활 경험 있는분
      답글보이기  반대분  ( 2016-09-03 )  찬성 : 6 반대 : 3
반대 누르시는분 현재 단체에 재직중?
아우디사라비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논리도없고 말하다가 말문막히면 갑자기 독일은 어쩌고 유럽은 어쩌고 영국은 어쩌고저쩌고 ㅋㅋ 그냥 거기가서들 살지 왜 대한민국에서 딴나라법을따지냐고
독일식이 좋으면 독일로가라고 영국식이 좋은면 영국으로 가라고 제발좀요
한국은 한국의 정서 문화 의식수준이 다른데 왜자꾸 되지도 못할 소리들을 하는건데 니들처럼 헛소리 주장하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우디사라비아되는겨
저승사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
모든 유기견 보호소 모든 동물보호단체들이 다그렇다는것은 아님
근데 본인들은 모든 농장 모든샵들이 다그렇다고 시작한거 아님?
그럼 이제들 깨져봐야 되는거아님?
월간조선 다음호가 기대됨
개뿔딱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인터넷에 올라오는 병들고 불쌍한 사진보고 안타가워하는
일반인들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는 나쁜 사람들,,,
이제좀 본연에 임무가 무엇인지 깨달어서
엄한 사람들좀 그만 괴롭혀라∼
당신네들이 애견업계의 상급 기관이 아니라고∼∼
별 개뿔딱지같은 소리들 이제 뚝∼∼!!!!!
국해으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날뗘도 너무날띤다고 생각들 않하나?
그냥 유기견 보호에 열중들 하셔∼
후원금 보조금 가지고 양에 않차나봐.ㅋ
2조원 애견시장이 눈독가나본데..ㅋㅋㅋ
동물보호하랬지 누가 남의집 개를 보호하라고 했느뇨∼∼
      답글보이기  내떡넘보지마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남의 떡이 커보이는법!
      답글보이기  내떡넘보지마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남의 떡이 커보이는법!
안티보호단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동물보호단체들은 천연기년물. 4대강 보호어종 등등에는 보호활동 않하시나봐요
개/고양이 보호만 하나요?
결론은 다른 동물은 돈이 않된다는거라고 밖에 누구라도 생각하지요
      답글보이기  그러게요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0
개 집사 고양이 집사 라자나요∼ 상 것들이 어디 딴데 한눈 팔겠어요 상전 한테 충성!!
마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1
지들이 우르르 몰려 댕기면서 불어터진 라면 먹어 가며 뎃글 달아봤으니까 딴사람도 그럴거라고!!
김그린벨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유기견 분양샵이 요즘 대세??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쓰레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8
쓰레기기사에 쓰레기댓글들 ∼∼ 아오 신나셨어요∼∼∼초딩이봐도 말도 안되는기사에 번식업자들 우러러 몰려와 온갖 비아냥과 거짓부렁이로 모함하고 몰아가고 아∼∼주 신나셨군요 ~~
콜라맛사이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3
다음카페 강사모에서는 불쌍한 사진 열악한 사진 들이대며 후원금 모금하는것 자체를 원천 봉쇄해버렸네요.정말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그카페가 강아지를 사랑하지 않는 카페라서 그랬겠습니까?
http://cafe.daum.net/GOTV/QbfR/243
순수봉사자분들은 정말 아름다운 천사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싸움나면 최전방에서 총알받이하고 계시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봉사자분들 처음에는 총알받이하다가
조금 경력쌓이고 알아가기 시작하면 하나씩 떠나갑니다.
네이버 강사모에서도 그런 모습은 쉽게 발견됩니다
처음에는 죽을듯이 개공장철폐 외치고 보호소 미화시키고
후원금 모금글 퍼다나르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보이지 않아요..
떠나가는거죠..뭘 봤길래..뭘 알았길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천지도 모르고 날뛰는 분들 .. 안타깝네요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서 허가제니 신고제니를 따지는일에 왜 유기견 보호하시는
분들이 나서서 하는건가요? 그분들이 대한민국 애견계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산업현장 일선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인가요?
사업에 따른 법을 바꾼다고 토론을 하려면 해당 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토론을 하는게 지나가는 개한테 물어봐도 지당하다고 할일인데
뭔가를 잘못생각해도 한참을 잘못 생각한 일입니다.
      답글보이기  욱겨죽네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0
이런글에 반대를 누르는 사람에 이야기가 들어보고 싶네요
동물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3
검색해보니까 동물 보호 단체 대표중에 도둑질 해서징역살이 한사람도 있고 강간범도 있고∼∼
니네개나 잘키워  ( 2016-09-04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하긴 지들이 일년에 3∼4번 새끼 낳게 해봤으니까 잘알것찌 그 비법은 특허청에 등록!
진정봉사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4
이 아이들 이일을 어찌할꼬ㅜ.ㅜ동물보호단체.유기견보호소ㅜ또 힘쓰고 빽쓰고 머리써서 또 불쌍한 개들 뺏어갈려고 쑈했능갑네ㅠ 난 이농장 주인은 안불쌍타ㅠ주인힘들면 손이덜가게되서 강쥐들이 불쌍치ㅠ차라리여기 농장에 남아서 주인손에 있는게 천배만배 행복할지도.요즘 동물보호소를 감옥이라고 하던데던.거기로가서 여기저기 돌다가 결국 안락사 당하고.요즘 안락사 안한다고도 하던데ㅠ안락사 안하면서 일이 더커진듯 .서로 지원금받을려고 돌리기 하고.중성화안되서 지네끼리새끼낳다 하것지.그럼또유기견 수 늘어나고서 또지원받고 입양하고ㅠ난 유기견단체 안믿.못믿ㅠ 유기견단체 비리 장난아닌데 여기서 댓글알바하며 그 더러운인간들 편드는 사람들땜시 또 다른 일반인간들은 이들을 옹호하겠지.난 아니다.난 그 단체것들 여기저기서 돈 삥듣는 것들을 여러차례 현장에서듣고 봤기에.아니라고하겠지 그래서 이농장도 아니라고 하는거야.물론 농장들도 아니라고안했다고 하지말고 잘못된점 반성하고개선이되길.애들만 생각하길 .니잘났다 나잘났다 하지말고 제발 불쌍한강아지들좀 생각합시다
동물 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
이리죽나 저리 죽나 동물 보호 단체나 만들까나? 스토리 펀딩 해서 돈이나 긁어보게 불쌍한 유기견이야 현 보호소에서 젤 드럽고 상처 많고 피부 드런 강아지 비싸게 구조해 와서 사진 제일 불쌍한 사진으로∼∼∼ 봉사자 여러분 도와주실거조?
바람에소리를들어잘들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
동물학대방지법안 통과? 그거 누가 만든거냐?
일년에 개가 3-5번출산 하니 일년한번만 하라고
개는 평생 5회이상 힘들다
일년에 3-5회 아니라 두번만 해도 기네스다
세상사람들 다웃더라 어의상실이라고 근데 동보단체랑
국회의원만 모르냐? 동물농장이랑 수의사는 왜 침묵이고 그걸로 자가진료 반대해서 그렇나? 수의사도 웃더라 생애 전성기 2년 그때도 2년동안 3번출산 쉽지않다고 다른시기는? 더 어렵고 전성기 3번이후는 힘들다 어렵게 어렵게 두번 더 할수 있긴할텐데 힘들게 시키겠냐? 그냥 반려견으로 키운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3
충분히 있을수 있는일 같은데? 보호단체도 어차피 사람이 운영는건데 저런사람들도 있겠죠 실체를 모르니 조심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콩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9
기자양반
그후원금 줄테니 유기견이등 번식장이든
불쌍한 생명하나 거둬 돌보세요
돈줘도 못할 희생과 가슴아픔이 있는데..글쓰는 수준하고는 ㅉㅉ . 제발 당신들 수준으로만 세상사람들이 그럴거라 생각지마요..참 한심하네
      답글보이기  봉사자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3
불쌍한 애 거둬본 사람이 할소리냐? 보호소 감싸고 돌고 알고도 모른척하니 저꼴이 된거잖아.
광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5
개가지고지롤들이야∼∼∼∼
사람살기도힘든세상
주변에힘들게사는사람들이얼마나많은데
그사람들은안불쌍하냐?
개보다못한복지를못누리세상이오는구나
바람에소리를들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1
비정상적으로 말같지않은말들로 비꼬으듯,세상에 불만을여기글에 남기시는분들보니..동물관련 말그대로 업자분들!아니면,.. 삶에 불만이 무척 많으신것같네요...여러분!대응가치 없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친절하게 응해주지마세요!시간이 아깝고..뭔말를한들 알아듣겠습니까!?...이런경우를보더라도, 동물보호법개정 끝까지 될때까지 힘모아서..동물들를 최대한 고통없고 부조리없는 환경에서 최소한의 행복을 누리다 세상을 떠날수있도록 열심히 노력합시다!!!..이 기사의 글과 리뷰다시는 몇몇 다수분보니!..더욱 화이팅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이런 위험한발상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이렇게 있다는 큰경험또했네요!..화이팅합시다!!!같은 마음으로 힘쓰시는분들응원합니다!!!♥
      답글보이기  바람에소리에 메아리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3
맞아요. .동물보호에 최선을 다하구!!
동물 보호 하구 사진 찍고 돈벌러 가요!!
아참 강아지보호로 개명 하면 천만애견인이 돈 줘요 ^^
더붙이면 슬픈사진.다친사진은 무한대로 후원금 들어와요 .아자아자 동물보호
법 위해 . . .아참 큰개들은 관리 어려우니
작은강아지로 하세요 ㅋ
아랑아라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8
기사는 막장...내용은 소설...등장인물은 발연기...
시골발바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3
동물보호가 분이 저 업어옴 저좀 구해주세요!!
사진찍고 후원금 요청 하는데요 .돈은많이 벌어요
문제는 저한테 사료 안줘요 .그리고요 좀 있다가 안락사 시킨데요 ㅠ.ㅠ
이런세상..ㅉ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6
도대체 이런 기사를 쓰면 뭐가 좋아집니까???어떤 의도 입니까???사실 전달이라는 거짓말은 하지 말고...
      답글보이기  이런세상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2
그래두 사실보도니까 의도는 있을거야.
그러니 믿어 보자구요!!!!
구라쟁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5
기사도 구라 댓글도 구라 구라세상 ㅋㅋㅋ
      답글보이기  구라쟁이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3
동물농장두 구라. .ㅋㅋ
동물 보호도 구라 ㅋㅋ
      답글보이기  구라쟁이  ( 2016-09-03 )  찬성 : 9 반대 : 2
후원금 내는 놈만 바보 ㅋㅋ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1
장날 발바리 구경이 힘드네요
발바리들 어디로 다 가는건지..
장날 사도 구조 맞져? 개가 주인공.. 아주머님은 담주에 또 발바리 데려오겠져 소비가 있으니 공급에 주력하겠져.. 발바리가 시골동네에도 보기힘들고 어디있나 봤더니 보호소에 다있데요..
      답글보이기  구라따라쟁이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2
동물농장 구라라는것도 구라
여기답글들도 구라
강쥐엄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2
ㅠㅠ첨에 유기견보호소 아이들이불쌍해서 몇번갔다가,너무나 충격적인 사실들을 보게 되었고 그 단체들은 애들보호와 사랑이 우선이 아니고 돈.그놈에 돈 !이란걸 알게되었다.안봐도 될걸보고난후 후원 그딴건 하지않는다.그것들 통장잔고 늘려주는꼴..그리고 자원봉사자들.. 진짜 봉사 제대로 하는사람들은 댓글 달 시간도없는데 여기저기 봉사자라고 일컫는분들 혹시 보호소를 빙자한 앵벌이 봉사자들은 아니신지ㅠ 입들이ㅠ너무 살벌하여 그 마인드로 애들은 어찌돌보고 계시는지ㅠ자기와 맘이 같지않은 사람들만보면 아주사납고 공격적으로..변하는 그들 별로 보기가 좋지않다. 아이들을 진정생각하신다면 마음가짐.됨됨이 부터 다시 바로잡으시길.누구를 헐뜯을 처지들이 아니신듯ㅠ보호소안은 이 농장보다 몇배 더럽고 애들 관리않됨.보이는곳만 깨끗함ㅠ
희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8
후원금 장사...동물단체에서 주인을 못찾길 원하는 것...이 말에 책이음 지시겠죠 기자양반
빨간망토차차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1
애견농장을 하는 동물보호가? ㅎㅎㅎㅎ 기자분이야말로 애견농장, 분양업자들의 편에 서서 한 쪽 말만 전달하고 계시는군요. 그럼, 마리당 100만원이 든다는 구조비를 온전히 개인구조자들이 감당해가면서 하면 과연 몇마리나 구조 될 수 있을까요? 학대, 유기되는 동물들의 규모와 실태를 파악이나 하고 쓰신 겁니까?
제가 반려하는 고양이 중 둘은 번식장에서 지내던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의 상태가 어땠는지 아시나요? 번식장에서 구조된 아이들이 하나같이 어땠는지 알고 쓰시는 건가요? 분양샵에서 아이들을 판 뒤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한 번이라도 조사해 보셨나요? 난생처음하는 제왕절개를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보여주기위해 한다는 것 자체가 동물의 생명은 뒷전인 것이고 불법인 것이거늘 지금 누굴 옹호하시는 겁니까?
케타민이 정녕 작년부터 금지약물이었습니까?
입양갈 수 있는데 안보내고 뺑뺑이를 돌린다고요? 한국이 안락사가 적다고요? 외국의 동물보호활동에 대해 알아 보셨나요?
기자님, 기자는 팩트를 취재하고 사실을 전달하는 직업 아닌가요? 한쪽으로 치우친 주장에 같이 휩쓸려서 어디 궤변을 늘어놓으시는 겁니까?
기자님의 기사에 깊은 분노를 느낍니다.
반려견구조 뒤에 숨은 동물보호라는 기사 속에서
편견으로 무장한 번식분양업자보호를 느낍니다.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9 반대 : 1
개가 일년에 3,5회 출산가능합니까? 모든 언론에서 그러고 수의사 침묵하던데요
평생 50번 가능한가요 국회의원들 일년한번만 하라는데 그게 더학대에요 개 평생 5회 힘들어요 인공수정 불법아닙니다 산업입니다 인공수정하면 일년 3-5회출산 가능한가요?인공수정은 사람도 하고있져?
케타민요? 어느대표가 자기손으로 케타민으로 유기견 안락사를 몇백마리 시켰다던데요 농장에서 자기개 제왕절개수술 한번 한것과 비교되겠습니까? 자기개 최고실력자에게 수술하고 싶은겁니다 새끼한마리라도 더 살리려면 그분야 최고수의사께 달려야가야져.. 응급상황 새벽에 문연 병원이 시골엔 찾기힘들수 있지만 유기견을 수의사아닌 단체대표가 불법 안락사를 케타민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답글보이기  ㅋㅋ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1
돈없으면유기견구하지마요
구해놓고앵벌이짓하는 사람들
너무많이보고속아왔으니까요
사람입이나풀칠해야지
왜돈도없으면서천사인마냥
동물보호한다고 뒷북치는분들자식들이나 앵벌이해서 먹여살리시길..
      답글보이기  구름이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6
기자가 상상으로 쓴거요?
상상인데 실감나지 ㅋㅋ
      답글보이기  빨간망토차차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5
그럼, 1년에 3,5회 출산이 가능하지 않은 아이들을 평생 50번씩 빼도록 하는게 학대가 아니면 뭔가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출산 한 번에 몸이 훅 가는데 일년에 수차례씩 강제적으로 새끼 빼는게 그럼 사랑입니까? 모든 동물단체가 투명하다거나 과오가 하나도 없지 않을 순 있죠. 그렇다고 해서 그 몇가지 사례로 꼬투리를 잡아 마치 모든 동물보호활동이 나쁜 것처럼, 오히려 번식, 분양업자는 선량한 피해자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개 최고실력자에게 수술하고 싶다는 마음과 불법으로 자가수술하는게 어떻게 연결되는 것인지는 이해가 안 가네요.
또한,말씀하시는 동물단체 사건에 대해선 저도 들어본 적은 있으나 그것이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사실이라면 그또한 동물학대등 관련법에 의거하여 신고하시면 될 일입니다. 카더라 통신으로 모든 동물보호활동을 일반화하여 비난하는 것보단 그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답글보이기  빨간망토차차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3
케타민에 대해 더 이야기해 볼까요? 케타민은 동물용 마취제이지만 동시에 k라는 마약의 원료이기도 합니다. 저 아주머니가 자기는 동물에게 사용하려는 의도도 없고 불법자가진료의 용도로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면, 불법마약소지나 트래피킹으로 신고하면 되는 겁니까?
서선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이름 바꿔야지.. 기분 드럽네요
신분세탁해서 먹고 살때가 봉사판 뿐인지..
징역에서도 배우는게 나가면 보호단체 만들어..
핫 이슈 인가 봅니다 세상사람들 다아는데
댓글부대만 눈감고 아옹.. 아옹.. 밥줄타령 이네요
공돈 먹다 땀흘려 돈벌기 힘들텐데..
봉사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농담반 진담반이겠지만..카스 스토리펀딩 어떤 인간이
유기견 백마리면 벤트리 산다고 자랑질이더이다..
몽실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2
이미 보호소에 오랜봉사를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보호소 아이들 보살피는것은 순전히 순수봉사자이지만 막상 보호소를 관리,책임자는 아이들을 재산 다루듯합니다. 한아이들마다 정부에서 보조금이 나오고 있기때문에 구조라기보다는 수집을 하고 후원요청하기에 혈안되어있거든요...
아느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5
기자분 저분이 있지도않은일을 방송으로 거짓인게 방송된거고 그런거면 왜 지금것 가만히계셨겠어요 뭐죠 왜 이런 기사를 쓰시는 건가요 ? 물론 개농장중 그나마 가장 괜찮은시설이 그정도란거 거의다알고있어요 그래도 그시설이 좋고 관리가 잘되고있는게아니구요 자연사 되는게 그아이들이 편히살다가 생이다해 죽는게아니고죽기직전까지 종견모견으로살다 질병으로 죽는겁니다 그니 저농장 주인분이 당당하게 죽을때까지키웠다고 말할수있는거겠죠 제대로된 지식을갖고 기사를쓰세요 되게쓸게없었거나 아시는분인가봐요
      답글보이기  봉사자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1
딱 들어보니 보호소 얘기그만 살아서 못나오잖아 개인재산이라고 얘기하고 후원금 받고 앵버리하고 개관리는 하지도 않고 보호소 봉사가니 믹스견 발바리가 80프로더라 애견아니고 발바리들만 있어 깜짝놀랐다 그기다 이십마리 살기도 힘든데 백마리가 넘고 개들끼리 싸우고 물려죽고 개인이 입양한다고 얘길하고 좋은일 하십니다 말하고 속으로 욕하면서 그곳에서 입양감사하다 하지만 나와서는 보호소에서 구조해냈다고 얘기한다 니얘기가 다 보호소 얘기다 개농장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보호소는 진짜 한두곳이 아니더라..
동물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
맨날 수준수준하면서 댓글 수준 참 높습니다. 여배우 엄마가 니 에미에비 잡아먹어라 골빈년 하는 소리를 꺼림없이 내뱉을 수 있었던게 평소 그런 언행을 상대편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해서인가봅니다. 아무리좋은 의도를 주장하면 뭐합니까 상대편을 공감하게 만들 능력이 없다면 더러운 말뿐이지요.
서선일형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0
보호소 편드는 것들아.. 진짜 편드는 거냐?
시끄럽게 소리 키워서 보호소 더 까자는 거냐?
흥분할때가 아니다..
누워서 침뱉기 모르냐? 그냥 가만있어
개장사 도와주는 거잖아..
쌔근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유기견보호소 나라에서 운영하는곳은 없나요?
김해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8
재밌네ㅋㅋㅋ 기사보고 엥?? 이게 뭔말이래?? 하고 댓좀보고 내용파악좀할라 그랬더니ㅋㅋㅋㅋ 뭐야ㅋㅋㅋ 개장수들이 동물보호단체 까내릴라고 만든거였어??ㅋㅋㅋ 이야ㅋㅋ 이거 완전 코미디네ㅋㅋ 야 니네 이거 안걸리니??ㅋㅋ 진짜 개장수들도 겁나 웃기지만 니네 조선일보가 더 토나온다 야ㅋㅋ 진심 욕을 한 바가지 쳐 날리고 싶네. 에라이 그지같은 것들아 쪽팔린줄 알아라 할짓이 없어서 개장수들한테 돈 받아 쳐먹고 이딴 기사를 쓰냐?? 각설하고 걍 디져라- 산소아깝다.. 롸잇 나우∼
      답글보이기  가자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왜들 열받지?
날아오르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7
인건비가 70퍼라고 욕하는 인간들은 무슨
뼛속까지 연민으로 가득찼나봐요들?
비영리단체 특성상 후원금으로 최소한의 급여가 지급되는건 당연한건데
무슨 ngo가 수익창출하는 기업이니?
누가보면 연봉 수천만원이라도 되는줄알겠다;;
여기서 인건비갖고 까고 왜 자비라도 써서 봉사안하냐고 개소리치는애들은
어디 지하철에서 빅이슈한번은 사봤나 모르겟네 아 빅이슈 살돈도 없는거누아니겟지???;; 뭘좀 알고 달아라

더 웃긴건 방송으로 영상까지 뜬 건 안 믿고 여기 기사에 몇줄 고작 익명인터뷰만 갖고 입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인간들;; 이건 방송을 못믿는게 아니라 안믿는거지;;
너야말로구라쟁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보호단체 머리채 잡는게 번식업자들??
가만히있는 애견인들 머리채 잡은게 보호단체 앵벌이들이 아니고?? 구라좀 작작쳐라.
행강대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4
번식업자나 보호단체나 도찐개찐이구만
둘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거자나
      답글보이기  애견인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0
자기개 영업하는 사람하고 거짓 앵버리영업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서승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1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합니다
왜 싸움들인지 들쑤셔서 좋은게 없네요
그냥 빨리 묻히길..
밥줄이라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ㅋㅋ. . .70프로 정도가 인건비라네.
      답글보이기  세상에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0
어느 단체인지 이름좀 대보세요. 제가 직접 그 사이트 가서 후원금 사용내역좀 확인해 봐야겠네요.
      답글보이기  구라야구라치지마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0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는 사람들은 이미 선동돼 있다

- 괴벨스
      답글보이기  놀자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0
신기하네. .둘다 잘 못인데. .
동물보호단체두 잘 못 번식자두 잘못
둘다 선동 하는거?
땡땡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야∼∼앵벌이들 통장밥줄끓길까봐 댓글 발악을하는구만...
      답글보이기  개똥이사랑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0
앵벌이가 머에요?
아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0
다음에 무슨단체에서 계속적으로 개사진올리고 스토리펀딩모금하고 500프로 거의 6천만원 모금했던데 그개나 앞전 다른애들 어떻게 후기는요? 그6천만원이 다 치료비는아닐진데 어디다쓰는지올리나요? 다음에올려야하는거아닌거요? 거기서 모금했는데?
      답글보이기  너비아니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0
어떤 단체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통 그 단체 공식사이트 들어가면 후원금 사용내역 다 떠요. 회원이나 기부자들이 사용내역 궁금해하기 때문에 웬만한 곳은 다 공개합니다.
      답글보이기  개똥이사랑  ( 2016-09-03 )  찬성 : 6 반대 : 1
아 그렇구나 감사요. .
역쉬 단체는 다름. 엥 보니까 ㅠ.ㅠ
70프로 정도가 인건비.통신비 기타비용 ㅠ.ㅠ
      답글보이기  전설의레전드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능적이네ㅋㅋㅋㅋ
      답글보이기  개똥이사랑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0
사실을 알면 지능적?
모르면 된다는 뜻인가요.
죄송합니다.사실을 알아서
봉사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1
봉사자들 낯부끄럽게 앵버리들 벌떼같이 달려들어 댓글질이네요
봉사가 먼지 모르시나요? 밥줄떨어질까봐 겁나요?
그냥 봉사열심히 하시면 되고 잘못된곳 보게되면
숨기지마시고 보호소도 개선이 필요 합니다
상대 비방한다고 가려지고 숨겨지나요
그러니 벽이라고 대화안되고 논리 안통한다 얘길합니다
      답글보이기  구라좀치지마구라야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가만히 있는 보호단체 머리채 잡는게 번식업자들임. 뻔히 불법자행하고 차마 입에도 담기 힘든 잔인한 짓 해놓고 주작방송이라고 근거없는 소리하는데 거기다 주작 아니라고 하는게 무슨 비방인지ㅋㅋㅋ님 포인트를 잘못 잡으신듯
      답글보이기  김해수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3
뭔소리들이신지..??지금 보호소 환경얘기는 뭐한다고 하고계신지?? 저 기사보구 이게 뭔 개소린가해서 댓좀 볼라고 왔더니 상황파악 바로 되네요. 개장수들 지금 보호단체사람들 까내리는중인거네요??ㅋㅋ 이거 겁나웃기네ㅋㅋ
주작이판치는세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진짜 애견 구조에 드는 비용은 마리당 100만원" 여기서 웃으면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호단체에서 마리당 100만원에 안사갔다고 열받으셨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2
앵버리냐? 알긴아닌보네 얼만지? 웃기냐?
나라돈 후원금 돌려쳐먹는게 웃긴일이냐?
알고 모른척 댓글질이냐? 알바면 내용 모를텐데 앵버리라고 광고하나보네
      답글보이기  주작이판치는세상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0
기사내용에나와있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덕분에웃고갑니다^^
      답글보이기  세상에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2
애초에 구조한는게 누가 마리당 100만원씩 사가나요.번식업을 근절해야하는데 장려하는 짓을 경찰이랑 동물보호단체가 왜해요. 미국에 살지만 학대범이나 동물에게 비인도적 행위를 한 사람에게 절대로 돈주고 그 반려견을 사오지 않습니다.
구라좀치지마구라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7
진짜 댓글보면 번식업자들 수준 나온다. 그 잔인한 짓을 해놓고 생존권 운운하는 꼬라지 하고는. 자기들이 생명을 잔인하게 다뤄서 팔아먹은 생각은 안하고 우울증 드립ㅋㅋㅋㅋㅋㅋ 우울하시겠죠 그동안 이런짓하고 재미 좀 많이 보셨는데ㅋㅋㅋ

데스크는 뭐하냐. 이런 허위날조기사 확인도 안하고 ㅉㅉㅉ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기사 내용에 논리가 없구만 허이구야 이런 기사도 통과시켜주다니 대단쓰!!!
통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4
국장은 놀러갔냐? 말단기자가 쓰레기글을 올려도 모르고있네 그러니 아직도 조선이지 시대가 어느 시댄데∼∼
통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4
기자로 돈안되니 번식업 꿈꾸고 있냐?
      답글보이기  야갤죽돌이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4
그런가봄 ㅇㅇ
동물농장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0
유기견교도소 실체 촬영 안하낭
      답글보이기  킬리만자로의외로운표범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4
유기견 교도소 같은 소리하네. 동물자유연대 동물복지센터 가보고나 하는 소리인가 ㅉㅉ
통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5
기자론 안될것 같으니 개백정놈들과 짜고 구라치고 짜빠졌구만!! 네 인생 그대로 하수구행이다
착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5
착한 번식장이거든요!!!
불법시술 할 줄은 알지만 한번도 안했던거거든요!!
하필 저 날 걸린거라구요!!
우린 나쁜짓안햇어욧!!
조작이닷!!

진짜 적당히들해라 메인 언론사라는 곳에서 이딴 기사나 써 재끼고
좋다고 달려들어서 비추나 먹이는 머저리들
하도 욕먹다가 너네편들어주는 기사 뜨니까 헥헥대고 달려드네;;
바라바바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수준하고는!
그래서 확인된 팩트가 뭔데?
카더러 말고 당신들이 확인한 사실을 콕 찝어서 말하라고,,
기본조차도 모르고 쓴 이따위글을 퍼트리는 쓰레기는 더 한심하고 닶없음
성폭력범근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3
미성년자 성폭력범이 보호단체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답글보이기  전설의레전드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어느보호단체?ㅋㅋㅋㅋㅋㅋ알기는 하니?
      답글보이기  구라좀치지마구라야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0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는 사람들은 이미 선동돼 있다

- 괴벨스
ㅎㅎㅎ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암튼 양쪽진영 얘기는 경청해야함 진실이든 거짓이든
저 농장 주인분의 주장도 듣긴 들어야함
법정이든 언론중재위원회이든 갑시다
전설의레전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2
번식업자 논리에 의한 죄의 무게

수의사 집도없는 강아지 불법수술(배 가르고 새끼꺼내고 장기들 맘대로 집어넣고 닫음) 및 불법의약품 남용(심지어 마취제도 아니고 기억만 잃게 만드는, 결국 강아지들은 고통을 다 기억함) <<<<<<<<<<<<<< 이런 불법행위를 막으려고 압수수색한 경찰과 시민단체
통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5
김정현 3류기자라 돈좀 벌어보겠다고 시궁창같은 글을 보라고 올리냐?
생강대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유기견은 무료로 입양 받을수잇나요∼?
      답글보이기  전설의레전드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4
입양분담금 있음.얼마안함. 이건 입양자에게 최소의 책임을 부가하기 위한 비용임. 무료로 분양했다가 개장수들이 민간인으로 둔갑해서 그냥 가져가는 경우 허다함.
왁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6
이 기사 동조해서 왁왁대는 인간들 정상생활 가능한지 궁금하다;
팩트도 없이 아님말고 식의 비난 밖에 할 줄 모르고
저 번식장 주인이 피해자라니 ㅋㅋㅋㅋㅋㅋ
뇌가 비었으면 우동이라도 채워넣어;;
기사면사실확인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말도안되네요. 판매량1순위를 자랑하는 신문사가.. 사실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날 촬영분들이 마침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행위들이라니...
공산당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동물농장도좀웃겨
너네도웃겨
너네가검찰이야?예능프로그램이점점
험한스토리만
우리딸이제무슨프로보라고
      답글보이기  야갤죽돌이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4
님이 더 웃김. 정부나 공공기관이 못하는 일들을 조명하고 지원하는게 언론사와 시민단체의 일이지. 보기싫음 보지마쇼. 이 프로를 통해서 비인도적이고 잔혹한 개번식업에 대해서 사람들이 아는게 사회에 더 이득이니까.
보호업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님은 동물보호업자?
님은 동물보호 앵벌이?
님부터 글내리시죠∼∼∼∼
      답글보이기  킬리만자로의외로은표범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1
로그인 안해도 쓸 수 있는 모바일로 하시느라 답글을 못쓰시나봐요. 그러지말고 가입하고 쓰시는게 어떠신지. 아 그러긴 싫으신가. 고소미 드실까봐
민간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
강아지만살리면모하냐?사람죽이고
서로개선길은열어주고해야지
강아지도보호하고사람도보호하는
법안을내세워야지
한심하다
      답글보이기  킬리만자로의외로운표범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5
사람을 언제죽임. 불법행위에 대해서 처벌하는건데 부풀리기 쩌시네여
말을해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동물보호업자분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젠 경찰서 가셔야죠 기분이 어떠세요?
      답글보이기  야갤죽돌이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3
상황봐서는 경찰가면 후달릴건 번식업자인듯? 님 번식업자?
      답글보이기  킬리만자로의외로운표범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3
이분 번식업 종사자시랍니다. 글 내려 주세요.
야갤죽돌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4
번식업자분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경찰가서 이야기하시죠∼∼
동물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
동물병원에서 매니저로 몇년간 근무했었는데 유기견 입양받아왔다고 하시는 분들 죄다 후회하덥니다.
순수하게 불쌍해서 입양받아왔는데 심장사상충 감염되어있다던지 진드기 피부병에 중성화수술이 안되있다보니 사나운 성향등등..
아픈아이들은 좀 최소한의 치료를 시행한 후에 보호자에게 인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제발 중성화수술이라도 시켜서 입양을 보내야지
마킹으로 버림받은 아이들 또 똑같은 이유로 또 버림받게 될 수 있다는걸 왜 간과하시는지...
쭉 대충 들어보니 인건비로 60∼70% 지출을 한다며요.. 순수하게 동물보호단체 라면 적어도 임금은 적게 가져가시더라도 최소한의 치료는
좀 꼭 한후에 입양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글보이기  너비아니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1
대부분의 보호소가 시설이 열악해서 치료가 안되는 애들도 좀 있어요. 시에서 관리도 잘 안해주고 그래서 개인이 거의 다 떠맡듯이 데리고 있는거라...사비써가시면서 운영하시는게 대부분...그런곳은 또 협력병원도 없어서 치료비 전액 다 부담해가면서 심각한 애들 겨우겨우 치료시킬 수 밖에 없어요ㅠㅠ 기사에서 언급된 동물자유연대는 그래도 제일 큰 단체라 협력병원도 있고 자체 복지시설도 있어서 그런경우는 없는것 같구요
      답글보이기  후원금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큰단체는 괜찮은거 인정 하는데요. .
동물보호 미명하에
무단침입은 월권행위 아닌가요?

      답글보이기  너비아니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2
이 댓글의 포인트는 그게 아닌것 같지만...기사를 읽어보면 경찰과 동행해서 들어갔다고 써져있는데...보통 범인 잡을때 말안하고 들어가지 범인한테 나 갈거에요 허락좀 해주세요 하고 들어가진 않지 않나요...
      답글보이기  속상하다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협력병원도 있느데 안도아줘요?너비아니님 집에 형사가 영장없이 무단으로 들어오면 불법아닌가요? 그것도 일반인이 수색했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이 일은 동물보호도 중요하지만 인권침해의 요소가 넘 강합니다
캬이맛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5
진짜 댓글 티나게 조작좀ㅋㅋㅋ딱 봐도 번식업 종사자들이 달려들어서 주작질ㅋㅋㅋㅋㅋ현웃ㅋㅋㅋㅋㅋ논리도 없고 무작정 감정에 호소. 그리고 번식업이 불법수술로 수의사도 아닌 업자들이 강아지들 배 갈라서 태어나지도 않은 새끼들 꺼내서 내다 판다는 일 아닌가? 불법수술 중 불법의약품 사용은 기본이고. 그거 막으려고 종견장 들어간게 더 큰죄라니 워어어어 논리갑!!!
워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2
워 아는 사람 링크타고 들어왔는데 댓글조작 워어 조금만 이 기사에 반박하는 글 올라오면 반대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기적을 목격중! 캬 이맛헬 이 사회는 안썩은 곳이 없구만
      답글보이기  맞어요!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3
맞아요 안썩은 보호단체가 없더라구요.... 기사를 보니 이젠 처음부터 의심이 가네요 왜 유기견의 원인을 생산자로 잡아서 유통,판매까지.....분명 버리는 건 주인 아닌가요? 뭔가 이상해....... 순수 봉사자는 모르는 뭔가가 이ㅆ나
      답글보이기  워어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1
??? 저는 보호단체 비판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제 글의 취지를 잘 못 이해하신듯. 그리고 유기견의 원인이 생산자라는게 아니라 비인도적 생산에 대한 윤리적 문제가 포인트 아닌지.
보호소는개뿔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3
유기견보호소 가봐라.
도사견만 잔뜩 데리고와서 자체번식시키면서 서로 물고뜯기며 죽는아이들이 허다하다. 방송에 나오는 보호소는 가기전에 미리 연락해놓으니
미리 청소해놓고 깔끔한 상태로 보여지지. 실상 카메라 없는곳을 살피면 보호소가 아니라 개지옥이 따로 없는것이 보호소이다.
      답글보이기  캬이맛헬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체번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기견보호소는 들어오는 강아지들 무조건 중성화수술 시키는데 자체번식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엨ㅋㅋㅋㅋㅋ
      답글보이기  동물보호?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3
캬이맛헬님 뭔가 잘모르시는거 같네요. 유기견 입양자중 70%정도는 중성화 수술안되 있던 상태로 입양되서 오더라구요..
      답글보이기  캬이맛헬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3
70%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아까부터 무슨 동물병원 매니저라는데 거 어느 병원인지 나도 좀 압시다 ㅋㅋ 성형외과도 아니고 동물병원에 매니저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534543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동물농장 너무하네
역겹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3
동물보호단체 이름 닉네임써가며 보호단체까는 육견협회단체인지 알바인지 바글바글하네 역겹다 수준들이 딱 그정도 ..ㅋㅋ
김초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1
항상보면 보호단체에서는 식용견이랑 반려견은 엄현히 다른데 왜 하나로 묶어서 저러지∼? 보신탕 보기만해도 토나오는데 ㅜㅜ
역겹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6
동물보호단체 이름 닉네임써가며 보호단체까는 육견협회단체인지 알바인지 역겹다 수준들이 딱 그정도 ..ㅋㅋ
환경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
후덜덜... 유기견보호소가아니라 유기견교도소네요
소름 끼친다;;;;;;
사단옆차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경찰둘 제외하고 동물보호단체가 들어와서 수색하는거 봤는데
저거 불법 아닌가요?
      답글보이기  돌려차기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1
당근 불법이져.
삼단옆차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애초에 정부관련 사업을 하지않아서 유기견들 마리당 지원금 받는거 전혀없다고라고라...
그럼 책임비니,위탁비니,대모비니,치료비니,수술비,및 각종 명분의 후원금은 뭐라고 설명하실라우??
      답글보이기  으리이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2
??? 후원금은 말그대로 후원금, 기부형태지 그게 어떻게 정부지원금인지...그리고 후원금은 동물수가 늘어나는것과 비례하지 않는대요?
      답글보이기  캬이맛헬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1
이분 후원금의 뜻을 잘 모르신답니다
강사모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
ㅉㅉ 시청률에만 급급한 조작방송 지겹다이제
이단옆차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9
어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님께서 쓰신글에 의하면 저 단체는 애초에 정부관련 사업을 하지않아서 유기견들 마리당 지원금 받는거 전혀없다는데...기자님 좀 조사좀 제대로 하고 씁시다 ㅉㅉ
주작이넘치는세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7
기사내용을 계속 읽어봐도 저 단체가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고 그냥 업자만 불쌍하게 쓰려고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 느낌...어찌됐건 저 업자는 불법행위를 자행한건 팩트네요? 비인도적인 번식행위에 대해서는 구속여부가 애매모호해서 불법약품으로 쳏포된거 같은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보이기  골때리는냔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1
로비는 공돈 많이 생기는 보호빙자앵벌이들이나 하는거지 우리같은 서민들은 그뜻도 잘 모르는 거슬...
그란디 김영란법 내용이나 아슈?
어디서 김영란이는 주워들어서...쳇!!
      답글보이기  ???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1
언론사도 포함입니다. 9월부터 시행됬는데요?
난희골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7
기사내용이 사실이면 고소하세요∼ 사실이 아니니까 고소는 못하겠고 로비해서 이런 허위기사나 쓰게하고 댓글부대 총동원 ㄷㄷ 그리고 저 기사에 나온 아주머니분 수갑차고 경찰서 가신건 아시죠? 위법을 저지른건 종견장업자입니다. 그것도 불법의약품문제로요. 어설픈 스토리 짜집어서 쓰시려니 기사내용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네요. 우울증이니 정신적 충격이니 감정에 호소하는 거 외에는 어떠한 논리도 증거도 없네요
      답글보이기  밑에  ( 2016-09-03 )  찬성 : 6 반대 : 1
밑에 고소한다는 글 못 봤어여? 댁이 알반가?댓글부대란 말은 댁이 쓰셨는디요
      답글보이기  오오오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4
고소가능함? 저 아주머니 수감중이라고 알고있는디?
      답글보이기  난희골혜  ( 2016-09-03 )  찬성 : 0 반대 : 3
이 글에 알바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아 번식업 종사자만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긴 하겠네요. 그 외에는 이글에 알바할만한 사람이 있는지?
리얼스토리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3
작년인가 언제 리얼스토리눈에서 봤는데 육견농장아저씨 자살한거...동물보호단체에서 매일데모하고 자식들 직장까지쫒아다니고 너무시달리다 교통사고 내고 자살한일, 자식 중 한명도 자살하고......그 지경에도 개 내놓으라고 데모하던 보호단체 아줌마.......너무 충격이어서 그 기사 찾아봤더니 댓글은 더 놀랍던데......개백정 잘 죽었다, 자식들도 그 애비가 죽인거다 뭐 입에 담기도 힘든말들.....와, 그때 진짜 놀랬다 이 사람들은 동물에 아니 개에 대헌 사랑과 연민만 있구나 어떻게 사람에게 저런 말을 하지 하고...... 근데 아무도 주목하지않더라고........난 개식용은 반대하지만 저 기사 보고나선 정나미가 떨어져서 동물보호한다는 사람들.......에휴 어쨌든 개 기르는 사람들 버리지 맙시다
      답글보이기  애견인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0
당신때문에 내동생이 죽었는데 미안하지 않으세요? 하니 그 보호단체 아줌마 실실 비웃으며 그건∼ 그분의 선택이에요.. 그러니 업종변경 하라고 했잖아요..
그상황에서도 끝까지 문닫을때까지 그만두지 않겠다니.. 보호단체? 정신상태가.. 그러니 여기서 댓글 놀이하고 있겠져 세상어디에도 섞이기 힘들고 자기들만의 세상 근데 국가지원비에 천사코스프레 신분세탁 후원금까지 들어오니..
정 재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4
동물 보호단체가 아니고 완전 개장사네∼애들 뺑뺍이 돌려서 살림좀나아 지셨나 진짜 동물보다 못한인간들아 동물이 먼저인지 사람이 먼저인지 생각좀해라! 사람도 밥도못먹고 어렵게사는 사람들 많타. 니들 주머니 챙길려고 동물들 구해주는척 하지말고 그돈으로 진짜 어려운 사람들이나 도울수있게 개 작당좀 그만 꾸며내라! 동물보호단체 너들이 인간이라는게 부꾸럽다.
동물농장시청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6
이기사내용보니 심각하네요....어떻게 두눈뜨고 바로시청한사람으로써 짜집기 편집은 그럴수 있다쳐도 농장환경이라든지 주읹장이 직접 교배나 시술장면등도 조작이라면...각본에 의해 연출되었다는건데...밑에 댓글처럼 여기가 북한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일이 벌어질수가 있죠?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허위방송으로 고소감아닌가? 아니면 이기사내용이 허위라면 이 또한 허위기사로 고소감? 법 잘모르는데....혹시 이거 재판소송감 아닌가요? 근데 여기 동물보호단체 깍는글도 올라오던데 사람이 하는일에 좋은활동을 이용한 나쁜사람도 있을거고 그걸 전체가 그런듯 일반화시키는건 아주 비겁하고 잘못된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애견농장의 실상 동물농장방송뿐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 봤는데 아무리 돈이 좋다하지만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지...애견농장은 없어졌으면 하는일인입니다
      답글보이기  봉사자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4
알바님 애견농장 안가보신듯요 보호소도 안가보신듯요 묻겠습니다 두곳다 안가보셨으니 보호단체대표가 미성년특수강도강간을 하고 그기 단체회원들이 당한여자아인 말이라도하니 개보다 났다고 하는데 어찌생각하십니까? 정상적인 생각으로는 이해안가는 돼요? 봉사자들도 엄청 어의없어 하는 부분입니다
      답글보이기  봉사자  ( 2016-09-03 )  찬성 : 1 반대 : 1
캠페인 하시는 분들 봉사자, 애견농장 없어져라?
앵버리? 맞는거져?
동물보호활동가언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
소설보다 더 한곳이 보호센터 사설보호소고
민간개방 안하는곳은 더 심하고 그보다 더한 개지옥은
세상에서 본적이 없습니다
알고도 모른척하는게 더 나쁜겁니다
앵버리 하시는게 아니라면?
봉사하러 가보셨으면 잘아실텐데요?
강아지공장은 아무것도 아니더라..
보호소 가봤나 보호센터는? 말도마라.. 능력되면
보호소개들 다 구조해내고 싶더라
강아지공장도 지개라 그리는 안한다..
봉사자들 대화내용 입니다
근데 왜? 발바리들 뿐이고?
조용해라 티내지말고.. 그냥 우린봉사하러 온거야
연예인들은 봉사와서 모르나? 눈있는데?
사진찍고 가야지 심기건드리면 쫓겨난다
담부터 못오게 한다..
      답글보이기  궁금합니다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1
순수봉사자들은 단체대표들의 말만 믿고 이용당하느건가요? 그저 애들이 불쌍해서 눈감고 입닫고 있는건가요?
ㅂㅅ들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8
동물농장이 허위방송이면 방송국이랑 프로랑 피디 고소해 ㅂㅅ들아 ㄱㅋㅋ 만만한 힘없고 돈엄는 민간단체 물고 늘어지면서 찌라시 돌리지 말고 ㅋㅋ 이건뭐 거의 북한 삐라 수준이네 ㅋㅋㅋㅋㅋ
      답글보이기  너야말로ㅂㅅ  ( 2016-09-03 )  찬성 : 5 반대 : 0
다른사람이 너처럼 고소고발이나 즐기는줄 아는 모양인데 가면좀 벗어라.
역겹다.보호소코스프레 좀 그만하고...
보호소전수조사하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2
보호소고갱님들...
마이 당황하셨죠?
지금까진 짖까불고 검은돈 챙기느라 바빴겠지만 앞으론
어려울거에요. 보호소 비리 다 까발릴테니까.
언능 다른 직업 찾으세요.
김정현ㅂㅅ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4
ㅈㄹ도 심하면 병이래 정현아. 글케 돈 잘벌리면 불법 개농장년도 개장수 하지말고 개구조앵벌이 하지 왜 불법 개장수하냐? ㅁㅊ년 대1가리가 모잘라도 한참 모잘라네 정현아 그게 글케 돈 잘 벌리면 니두 기자 땔치고 개 구조나 하지그러냐 ㅋㅋ
동물농장시청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
애견업종사자님들 ∼∼
이기사가 정말이라면 소송을 걸어야죠 허위방송으로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뭐이런거요...아닌가????
아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
사설보호체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검찰수사의뢰합시다
얼마나 비리가많고 돈이많으면 짜집기에 방송국까지 흔드는지 .
쉘터라는책읽고 깜짝놀랐네요,. .지금도실제있는일이라는데
보호소개를 보신탕집에팔지를않나 차에서 개를던져서 다치게하고 구조글올려서 병원치료후원금에 .
동물보호활동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8
댓글이고 본문이고 소설들 쓰시네요.
다들 진짜 활동하는분들인지도 의문이고
어쨌거나 그동안의 일들을 봐도 분란일으키고
이간질 시키는 사람들은 있어왔어요.
누구를 믿던 극단적인 방향으로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없는게 단체일인것 같습니다.
여러단체를 보아도 ....... 소신있게 흔들리지말고
활동 하세요. 개인들이 소신대로 열심히 활동하면 됩니다.
서로헐뜯고 비방하는것도 제대로 알고 그러는
경우는 없고 순전히 남의말듣고 옮기는게 다 더군요.
그렇게 갈대같은 사람들 믿는것부터가 잘못인것 같네요.

저 애견업자는 소설을 쓴게 맞구요!
댓글에도 남의 이름 도용해 이간질시키는사람들
보이네요... 눈에보이는게 다가아닙니다.
애국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0
전국보호단체 사설보호소 시설점검 견종별 개체수확인 학대행위
횡령 후원금모금내역 사용출처 전수조사 실시하라..
공무원 결탁사례까지 발각 형사처벌 사례까지 있으니
민간 2인 공무원 경찰 대동 전수조사 시행하라..
구조비돌려먹기 여름철 유기견 8천마리라고 해마다 보너스 타기
후원금 내역 사용출처 밝혀라..
독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
야 나도 직업바꿔야겠네 동물보호단체1인도 단체가된다는데
이렇게 돈을잘버나? 부천인가 어떤여자 길고양이 다친사진에 계좌찍어서올려놨더만 100원도좋다고 어떤사람50만원이체,.야 이상태면.몇건만해도 대박일듯 일당일도 이런 대박일당일이없네.
시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5
이런비리를 파해치다니 정말대단한 기자분이시네요
요즘 제대로된 기자가 없다고생각을 많이했는데
동물보호가가아닌 동물보호사업가라고하면되겠네
돈이 그리좋냐,? 개.고양이만보호하게 그것도 짜집기에 ㅉㅉㅉ
한심한것들
      답글보이기  국민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2
동물보호업자 일명 천사의 탈을 쓴 악마 쉘터라는 책 읽고 기절핳 뻔....
행강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
제발 조용히들하세요
애견호텔에 봉사하러오는 사람 없을까봐 겁나요
그동안 열정페이고 나발이고 땡전한푼 안주고
봉사인것처럼 착한사람 잘부려먹었는데ㅠ
시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5
역시 월간조선답군요
일방적인 제보에 의한 기사를 쓰고도 당당할수 있는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육견협회나 반려동물총연합회의 집단 이기주의에 동조한 기사는 신뢰할수 없으니 제대로된 기사를 쓰십시오.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8 반대 : 0
시민인척 하지마세요 봉사자인척도 하지마세요
이미 세상사람 다아는데 비호하는 세력? 어떤단체인지? 어떤 집단인지? 다 알아요.. 영어로 번역해서 해외판 뿌려야 외국에서도 알게될텐데요 단체에선 중국사진 80년대 사진도 잘 인용하데요 영어판으로도..자극할수록 후원금 늘어나겠져.. 기사도 영어번역판 외국으로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게 순수봉사자들 마음입니다
      답글보이기  시민누나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1
시민? 미쿡시민? 일본 토쿄시민??
6개월간 잠입해서 몰카찍고 악의적으로 편집한건 제대로 된프로고 당사자의 진실을 취재한건 집단 이기주의라...참 말한번 뻔지르르하네요.
이보슈!! 정신차리슈!
동물농장시청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5
이기사내용보니 심각하네요....어떻게 두눈뜨고 바로시청한사람으로써 짜집기 편집은 그럴수 있다쳐도 농장환경이라든지 주읹장이 직접 교배나 시술장면등도 조작이라면...각본에 의해 연출되었다는건데...밑에 댓글처럼 여기가 북한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일이 벌어질수가 있죠?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허위방송으로 고소감아닌가? 아니면 이기사내용이 허위라면 이 또한 허위기사로 고소감? 법 잘모르는데....혹시 이거 재판소송감 아닌가요?
근데 여기 동물보호단체 깍는글도 올라오던데 사람이 하는일에 좋은활동을 이용한 나쁜사람도 있을거고 그걸 전체가 그런듯 일반화시키는건 아주 비겁하고 잘못된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애견농장의 실상 동물농장방송뿐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 봤는데 아무리 돈이 좋다하지만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지...애견농장은 없어졌으면 하는일인입니다
울고있습니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
웃기고 있다고요? 아니요 울고있습니다 소수에 잘못으로 모두가 잘못됐다고 매도당하면 기분이 어떻게습니까? 나쁘지요 기분이 나쁘다고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막말을 여과없이 쏟아내시면 되겠습니까? 허가제로 법개정이요? 예∼ 좋습니다 찬성합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셨나요? 가축으로 들어가 있는 개가 동물보호법에는 또 빠져있습니다 건축법,환경법에 농림법에......이거 정비하고 하자는 겁니다 오죽하면 그 대단한 동물보호가께서 운영하는 보호소가 가축분뇨법 위반으로 재판중이겠습니까 제발 마녀사냥 그만하고 막말도 삼가합시다 대화하고 토론하자는데 우리는 사람도 아니라면서요......울고있습니다.......
보호단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너무들 하십니다 형사처벌 받고도 문제없이 대표하고 있는데
자손대대 물려주고 싶은데..
Sns 제발 참아주세요 여러돌려먹기중에 후원금 부분
줄어듭니다..
최여진모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
유기견 사설보호소 애견호텔해서 돈벌어 유기견 돕는다더만
호텔은 직원많다고 자랑하고 개유치작전?
보호소는 사실 하루 밥한번 주기도 힘들다고 지원해달라?
앞뒤 맞나?
보호소 사료 들어오는게 호텔가고 보호소 후원금 지원금
인건비처리하는게 애견호텔 인건비 아니가?
병행좀 하지마라..그기 일한 직원들이 기분좋게 그만둔 사람
없더라 조선족들 한국말도 잘해서.. 대한민국 이러냐고
묻는데 챙피하더라..
쿠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7
육견협회분들 많이 납시었네∼
그렇게 좋은 직업이면 자자손손 해∼
손가락질 받으며 자자손손 살면되겠네
챙피한걸 모르면 이미 사람이 아닌거야
기보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5
동물보호단체가 아니고 개보호단체같더니
아니나 다를까네
개고기 식용반대운동 끝나고 돼지갈비집으로
회식들 간다던데 이중성 쩔어진짜
장난하시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6
시설좋다라. . . 물론 개농장중에 시설 좋은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 . 내새끼라면. . . 단 1분도 두고싶지않은곳이었다는거! ! 기자님 그농장에서 돈받으셨나? 그래! 인공수정 연출이었다치자! ! 제왕절개도 연출이었나? ?
대체 무슨의도로 이런 기사 작성한건지 이해할수없네. . . . 대체 돈을 얼마나 받았길래. . . 그 불쌍한 생명들! ! 이제 겨우 생명인거 인정해주려나. . . 기대하고 기다리는중인데. . . 이런 말도 안돼는 기사질인지. . . 하아!
수호천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
보호센터 사설 보호소 봉사자 개방되는곳도 입에 꺼내기 힘들게
지저분하고 질병에 호흡기 옴 곰팡이 모낭충.. 투성이져
봉사가서 똥치우고 돌아서면 또 똥?
보호센터 보호소 민간개방 안되는곳 가보세요 겉은 화려하져
속을 들여다보세요? 어떤 농장에서도 자기개 그렇게 관리안합니다
세상 개지옥도 그런 개지옥이 없습니다
왜? 구조? 라 합니까? 지구어디에 버려둬도 그만큼 끔찍하진 않습니다
왜 계속 체질강하고 체구작은 발바리 모어다가
애견번식 많이해서? 시민들이 버려서? 라고 애견농가와 입양자들을
범죄자 취급합니까? 그믹스견 발바리가 어디서 왔겠습니까?
요즘 개차? 개팔아라 고양이산다.. 염소 멘트가 바꼈습니다 발리 삽니다 고양이 삽니다.. 왜 살까요? 어디로 갈까요? 궁금합니다
굿럭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0
쓴소리 하면 싫어 하는 이유가 머지?
후원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
몇년전 보호단체가 올린 사연을읽고 작지만 후원금5만원을 보냈었는데 지금보니 다 본인들을위한 행위였네. 보호단체들은 국민들 그만현혹시키고 진정 개들을위한 봉사자들까지 힘들게마라.의사표현못하고 힘없는 동물들 이용해서 사리사욕채우지마라. 보호단체라는 튼튼한가면쓰고 우리불쌍한동물들 그만이용해라.
맑은이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1
생게형 앵벌이들 돈되는 개 고양이만 집착하지말고 다른동물도 너희들 돈써서 보호해라 보조금 타고 네티즌한테 또구걸하고 ㅠㅠ 인생 그리살지마라!!!
남가좌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어딜가나 악의축은 다 있다
남의눈에 피눈물나게하면 피똥싼다는걸 알아야지
이번기회에 보호단체도 큰 방송사에서 제발 비리좀
파헤쳤음 좋겠다
웃기고있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9
아침부터 열받는기사네
그래 보호소가 열악하다는거 다안다
그래서 덜열악하게 법으로 좀더 나은환경으로 보호해주려고 애쓰고있다
자비로 선량하게? 봉사자들이나 여러단체들은 자비안쓰냐?
니들은 자비써서 애들가지고 돈벌고
애견인들은 자비써서 보호한다.
모 이런걸 기자고 기사라고 썼냐.
이기자가 농장누군가에 친척이나 가족인가본데 아님 돈으로 샀나? 암튼 애들가지고 돈벌지말고 그 귀한자비로 평생 돌보며살아봐라 니들이 할수있나.
나도 유기견 입양해서 돌보고있지만 상처하나나도 맘아파서 바로 병원간다.
제왕절개? 헐!!!!그걸 어찌해.
만약 급해서했으면 그담엔 병원에 데려갔어야지.
그래서 잘돌본다면 !!!
이기사쓴 기자 자격박탈해야겠네.
세금? 니들은 세금잘내고 환경 좋게해서 불법으로하냐?
당당히 농장 공개들도 잘안하면서.
만약 다시태어나는 일이 있다면 번식장에 모견으로 태어나봐라.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직접 당해봤으면 너무 좋겠다.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6 반대 : 4
개장수는 자기개라 고급사료에 물 냉난방 청소 깨끗이 하더라 보호센터 보호소 가봐라 일주일 물두번 주는곳도 있고 세수대야에 밥왕창주고 개들 단체로 먹다 물어죽이기도 하고 사료 지원해주세요 약지원해주세요 케이지 지원해주세요 겪리할곳 모자라 개가집단공격 사고가 이어집니다 항생제 보내주세요 호흡기들어왔습니다 봉사자들 오가니 방역 기본 개념도 모르고 질병에 제일 취약할수 밖에 없는거다 사료지원받은거는 왜 팔아먹노? 등잔밑을봐라 모든 니네들이 말하는 불법은 보호소에 다있다 불법안락사까지..애견농장 하나로 기사돌려먹기? 보호소는 한두가지 한두곳 아니다
      답글보이기  미친것들  ( 2016-09-03 )  찬성 : 6 반대 : 2
한마디 묻고싶네요.
이 기사의 내용이 잘못되고 당신들의
기사가 당연한 기사라고 생각하신다면
화순농장에서 모견 발정유도 촉진제 주사해서 강제교배 시켜 1년에 3∼4회 강제 출산을 시킨다는것!
당신들은 이말을 진정으로 믿으신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신의 영역에서도 불가능한 일이라는걸 잘 아실텐데
억지만 쓰시지 말고..여기에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
보호단체 후원금 들어 오는돈 다 어디에 쓰는거!!????
동물복지 사업에 쓰고는 있는거야......

      답글보이기  웃기고있네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1
동물복지?? 풉!!
웃긴다.
너희들 주머니에 착복하는게 아니고?
너희는 니들 식사하는거,차사는것,집사는것도 다 동물복지라고 하더라.
아니냐?
명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9
눈을 가리고 코를 가려도 개공장농장의 잔인성은 다 알고잇는디 무슨 중심없는기사야 번식업자에게 돈먹엇나
      답글보이기  명선옵빠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1
너희 보호한다는 앵벌이들이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지마라.
공돈은 너희들이 많쟎아.
돈은 너희가 먹였겄지.
      답글보이기  길천사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개장수는 자기개라 고급사료에 물 냉난방 청소 깨끗이 하더라 보호센터 보호소 가봐라 일주일 물두번 주는곳도 있고 세수대야에 밥왕창주고 개들 단체로 먹다 물어죽이기도 하고 사료 지원해주세요 약지원해주세요 케이지 지원해주세요 겪리할곳 모자라 개가집단공격 사고가 이어집니다 항생제 보내주세요 호흡기들어왔습니다 봉사자들 오가니 방역 기본 개념도 모르고 질병에 제일 취약할수 밖에 없는거다 사료지원받은거는 왜 팔아먹노? 등잔밑을봐라 모든 니네들이 말하는 불법은 보호소에 다있다 불법안락사까지..애견농장 하나로 기사돌려먹기? 보호소는 한두가지 한두곳 아니다
애견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2
보호소에서 개 구조해 왔습니다
심장사상충 걸린 말라뮤트 25만원에 구조해냈습니다
사지말고 입양하라 보호소에서 입양한게 아니구요
보호소에서 구조해냈습니다
사상충 걸린 말라뮤트 치료도 못해주면서 25만원?
보호소에서 개 무게로 돈받나요?

어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8
아니 이게 이렇게 감정적으로 써서 될 문제입니까? 개 농장 주인이 충격받은 건 당연하겠죠. 본인 생업이 하루아침에 망하게 생겼으니까요. 근데 그 사람들이 진정 개들을 가족으로 봤다면 방송에 나온 행위들은 못하죠. 본인이 왜 처벌받는지 이해도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하 기도 안차네 정말
콩이엄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9
ㅈㄹ하고있네 ㅡ 미쳐가지고. .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쩌네. . 배가르고 그딴식으로 교배한것도 조작이었냐? 정신차려라 그리고 이딴기사쓰는 기자님도 정신차리세요ㅡㅡ
      답글보이기  콩밥좀 먹어  ( 2016-09-03 )  찬성 : 7 반대 : 0
개가 일년에 3∼4 새끼 나면 그 비밀 나테좀 알려줘봐 1억주께 ∼
실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5
이기사내용 여기올라오기전부터 돌아다니는거 봤어 ...참!! 애들 쓰시는군... 개장수들 개밥 물이나 제대로 주나? 예방접종은? 물론 돈이 아까워 뭇하지...개한마리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나 아나...큰돈 써가며 개키움 돈이 안되니 걍 냅두고 키우는거지 사료값아까워 접종비 아까워 그러니 걍 냅두는거야 아프던말던.썩은.짬밥줘가며 ... 물이라도 주면 그사람은 천사인거야 ㅉㅉ
      답글보이기  실망애비  ( 2016-09-03 )  찬성 : 8 반대 : 0
니말대로 우린 개들 밥이라도 준다.
니들은?
발바리 잔뜩 모아놓고 물려죽게 만들려면 온갖 명목으로 국민혈세,후원금,갈취해서 먹고사니 좋더냐?
개가 말못한다고 너희들 그러다가 벌받는다.
강정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4
동물보호 하라고기부했는데 개죽이는동물보호단체
정말가슴이아프네요 동물보호단체 개죽인걸로모자라
사람까지죽일생각이냐 나뿐사람들

분노장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4
유기견보호소가서직접책임분양비
15만원주고데리고온사람으로한마디할게요!!!!
중성화면목으로받는거라면서
중성화되어있지도않았고.
아이가파보와홍역에걸려
치료하는데만한달!!!!그런아이들과같이있던
애들이과연건강할까요?????
유기견키우세요∼∼∼∼목소리만높이지말고
애들건강상태잘관리해서유기견분양하세요
유기견데리고와서병원비가100만원이상
깨지면과연그병원비를충당하면서
키울견주가얼마나될까요???
저도카드10개월해서해결했고만
유기견보호센타당신들도닭장같은철창으로애들집어넣고
살게하던데!!!!
왜언론은유기견보호소실상제대로내세워보이지않나요?
애기데리고온때가겨울였는데∼∼∼
더럽고난방시설도하나도없고
동물농장방송도좀그렇네요!
동물보호단체랑연관이있지않고선
그들운영방식도객관적으로동물학대수준이다
유기견데리고와서아프면
당신들은사후관리왜???안해줘?
뉴스보니아이들앞으로보조금나오면서
유기견입양생각있으시분들∼
유기견입양도쉽게생각하시고데려가시면안되요
제가경험해봐서말씀드린거에요
동물보호협회에서유기견입양시
그들도진단서및보장관리필요합니다
유기견데려다가나라에서돈받아먹고
또유기견분양자에게책임비도받고
사기꾼들이야∼∼∼!!@@@@!!@@@@@@

실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3
이기사내용 여기올라오기전부터 돌아다니는거 봤어 ...참!! 애들 쓰시는군...
어익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6
개장수들 아침부터 납셨네. 개 밥은 주고 오신겨? 똥은? 거 뜬장 밑에 오물범벅 말고 청결좀 합시다
개 고양이 팔아 밥그릇 지키는 것만 혈안 하지 말고
      답글보이기  어이쿠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댁은 동물보호업자?
      답글보이기  개똥치고와따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1
단체 알바뛰슈?
보호라구? 웃기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
보호소들아.
국가보조금,시보조금,ngo후원금,책임비,치료비,수술비,대모비.대부비. . .이게 뭔지 잘 아시지?
양심좀 있어봐라.
지원금 한푼 받은일 없이 개만 키우며 선량하게 살아온 사육농민들에게 미안하지도않냐?
실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6
헐∼∼∼ 이런∼∼ 대응할 가치도 없는 기사거리군...
동물농장본사람들은 다 느낄거 아무리조작이라해도 본인입으로 어떻게 교배시키고 제왕절개까지 ..ㅋ 또 그약은 또뭐여?
보호단체에서 각본이라도 써줬단말임? 여기가 어디 북한이냐? ㅍㅎㅎㅎ 걍 웃지요
저것도기자라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3
펜만 들면 다 기자니? 울 나라꼴이 우찌되려고 이카는지...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모르나?뻔히 보고도 이딴 기사 써대믄 댁은 눈뜬 봉사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넘이 시킨다고 그딴 짓을 할까? 생전 안하던 짓을 그리 자연스럽게 하나? 설사 시켰다고 친다해도 태연스럽게 하는 꼴은 무어임? 내는 죽었다깨나도 못할꺼같은데...자연스레 몸에 배인 행동을 하는걸보고 시켜서 했다느니 그걸 또 뭐 아주 큰 발견을 한듯 이 딴걸 끄적이는 자칭 기자라는 님은 남들이 봐도 짜고치는 고스톱이거나 제정신 아닌것이지. 제발 좀 정신들 좀 차립시다!
맘마미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또 코메디다..사람을 한명 죽이면 감옥에 안가나?와와를 한번 그랬으면 나중에라두 병원에 델꼬갔어야지..탤런트이의정씨가 입양해서 병원 다니구 있는데..이게 다른거다..우리 반려인들을 욕먹게 하지마라..그곳이 시설이 좋은곳으로 유명했다면 다른곳은 대체 얼마나 더 열악하다는거야??자기 자신이 디스하네..제발 고마해라..울집 강쥐가 울고 웃는다..내가 강쥐를 13년 키웠는데 아직두 개를 먹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니..식용견,반려견 구분하자구??남의 개를 훔쳐다 죽이는 당신들은 나같은 사람한테는 죄책감없나??왜 반려인들한테 불쾌감을 주느냐구..
편파보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3
개도축해서 먹고사는 육견협회..ㅋㅋ
그런단체가 있다는 자체가 민망하고 부끄럽구나..
단체로 몰려와 떠들어 대는구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고 후원하고 봉사하는사람들과
개 죽여 먹고사는 사람들이 과연 뭐가 다른지 알고나 있는걸까
보호!?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저런 보호단체에 후원을 왜 하는지........
통키할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더럽기는 보호소만큼 더러울까.
개의 개자도 모르는 자들이 동물보호??
풉!!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다.
보호한다고 하는 니들. . .
개가 수시로 물려죽어나가는건 뭐라고 설명할래?
웃긴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동물보호단체라....
무슨뜻인지는 알고 동물보호단체라는 말을 쓰는건지
한글부터 다시 배워야될듯..

하늘이 알고있습니다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마십시오
진정한 동.물.보.호. 하고싶다면요
통키할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더럽기는 보호소만큼 더러울까.
개의 개자도 모르는 자들이 동물보호??
풉!!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다.
보호한다고 하는 니들. . .
개가 수시로 물려죽어나가는건 뭐라고 설명할래?
sbs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4
sbs 보호단체 왜 토론회 안하냐구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애견샵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구
과연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애견인들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유기한 강아지 일까?
왜 보호소에는 믹스견이 더 많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 인식도 많이 바뀌고 있고
당신들이 생각하는것처럼 호기심에 키우고 버리고 그럴까?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은 중성화는 다했니?
보호소에 들어가는 후원금으로 시설정비는 했어?
천사인척들 하지마 애들 뺑뺑이 돌리고 돈받아쳐먹고
그리고 보호단체들은 왜 개 한테만 그리 관심을 쏟지?
순수 봉사자들이 일은 다하고 너희들은 월급 꼬박꼬박 받아가고 보호단체 후원금 비용처리 내역 공개해라
편파보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편파보도에다 달린댓글들하며
의도적인게 보이네요
눈가리고 하늘을 가렸다하네요
독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드디어 동물보호단체 실체가 들어 나는군요.
서선일사촌형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보호단체분들 개념가지시고 댓글 자제 부탁요..
댓글 달수록 비리만 더 까집니다 자제 부탁드립니다
괜히 횡령 유기견 식용견 보낸거 전과이력 후원금 구조비
돌려먹기까지 다 까져요 사료판거 까지.. 그만좀
노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동보단체 뒤에가려진 검은 얼굴 꼭 밝혀내리라
사람을 짓밟고 후원금도 모자라 무모한 칼질로
여러사람 죽이는 동보단체 너희들 끝도 좋지만은
않을게다
한국반총련연합회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3
한국반총련연합회 입니다. 이번 사건은 6개월간의 치밀하고 의도 조작 .악마의 편집 방송으로 . 애견종사자 3만명이 단체
소송및 모든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있습니다.

8월31일 목동 해당 프로그램 방송사에 종사자 1500 명이
모여 인권유린에 대한 사과를 공식 요청했으나.
방송국쪽에서는 면담 조차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준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천사의 탈을쓴 악마들..
아직도 저곳에 후원을 하나..
어제 부산쪽 보호소에서 가축시장에 개를 팔다 북부경찰서에 잡히고..보호소냐 개파는곳이냐 후원금.보조긍 받아먹고 끝내는 식용개로 팔고. .푸하하 웃긴세상 ..
서선일동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개인농장은 위생이 문제지만 사설보호소? 어쩔?
위생에 개체수에 후원금모금에 식용견으로 보내기도 자체번식하기도
애견들 유기견되어 쏟아져 나온다 하기에도 막상 봉사가보면
온통 믹스견발바리들이 대부분이고 애견들 다 어디가고?
유기견 원인파악부터 잘못되어 있건만..
믹스견 발바리 분양하는 샵 없더만.. 보호소 발바리믹스견들은
어디서 온거? 그럼 또 다같은 반려견이라고? 맛아..
근데 원인제공이 이미 잘못된거잖아.. 애견농장 애견샵이 아니라고
얘길하는거지 믹스발바리 생명도 소중해.. 그니깐 중성화하고 자체번식 안되게 관리잘하라고..
명재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
동물보호단체∼∼
날개뿌러진살아있는비둘기때문에동물병원가서
전화했더니
유해동물이라고 새는예민해서금방죽는다고
죽으면쓰레기봉지에버리해서
진짜충격이였는뎅∼∼
작은동물도하찮게여기면서
저리강아지들한테왜목숨거는지?
강아지말고는∼∼∼다른동물은 돈안되니???
이제알겠고만
비둘기는나라에서보조금못받나보징???
너네도쓰레기야 !!!!!!!!!!동물보호단체
지네자비로운영하는것도아니고
다나라세금으로하는것들이∼∼∼∼

앵벌이ㄲㅈ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
동물보호?ㅋㅋㅋㅋㅋ 유기견이 늘어나는 이유는
너희 동물보호단체 때문이야 이 기자님은
너희가 앵벌이 하는 시간에 쉘터 읽어보셨나부다.
반성도 하지말어 인간이길 포기한것들
나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동물보호 ㅋㅋ
생리대 없엇서 신발 깔창 쓰는 애들 이나 도와줘라 쓰벌
      답글보이기  노을  ( 2016-09-03 )  찬성 : 4 반대 : 1
동물보호단체..뒤에 숨은 검은 얼굴들을
꼭 밝혀내리라...
사람을 짓밟고 동물보호라...
노사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앞으론 팔뚝에 동물보호 문신하고 다녀라.
7년 복역하고 작년에 출소한 성범죄전과자가 보호단체 대표라며?
동물보호단체가 신분세탁소냐?
그래놓고 선량한 개사육농민들의 개 구조한다며 훔치고 빼앗으러 다니냐?
노사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앞으론 팔뚝에 동물보호 문신하고 다녀라.
7년 복역하고 작년에 출소한 성범죄전과자가 보호단체 대표라며?
동물보호단체가 신분세탁소냐?
그래놓고 선량한 개사육농민들의 개 구조한다며 훔치고 빼앗으러 다니냐?
서선일형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2
보호단체 보호소 벗기면 벗길수록 문제만 더 크게 들춰질텐데
이정도에서 그만좀..
통키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6
기자 맞나? 어디서 구라치고 있나요? 번식업자들과 밀접한 관계?? 빨리 글내리길 바랍니다
ㅁㅊㄴ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이거 ㅁㅊㄴ 아님??
짜집기 방송이라 치자..
그 환경들은 어쩔껀데?? 겁나 더러워서 토나올거 같던데.
기자 ㅁㅊ것아. 기사 당장 내려라
다솜이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0
어떤 단체장은 ㅠ.ㅠ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범죄자 있으요 !!!
이것두 밝혀주세요 !!!!!!!!!!!!!!!!!!!!!!!!!
실망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4
와∼ 월간조선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나 이쓰레기같은 거짓정보를 확인도 안하고 올리고...
      답글보이기  후원금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1
맞어요. 근데 무단침입에
동물보호 명목 하에 돈버는 짖은 ㅠ.ㅠ
놀랍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그러니까 여자 혼자 있는 집에 경찰아닌 일반인 남자 10여명이 우르르 쳐들어가 뒤졌다고요? 6개월전부터 작업해서? 기가 막히구만........놀랍다......
개도 안한다 앵벌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보호소?? 캑!!
웃기고있네∼∼
막장 막장 개막장이 보호소더라.
아예 팔뚝에다 동물보호문신하고 다니지그래?
한정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2
두얼굴의 보호단체라 ? 저도 동물농장 시청했는데
너무 자극적인 방송이드리구요. 전체 이용가능한 프로그램인데
이건 먼가 조선이 밎는거 같습니다.
서선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동물보호만 외치니 신분세탁 직업 돈 명예 여자 다 따라오는데
왜 자꾸 파헤쳐서 힘들게 하는지..
생명존중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2
기래기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되는 글이군요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저 아주머니에게 정식으로 고소를 하라고 하시지요
기사라면 최소한의 사실확인은 하고 적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답글보이기  숑숑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그러네. 근데요 무단침입 해두 되나요?
솔바람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명색은 동물보호 실상은 사기
들어라 너희들 동물 보호 단체는 개밖에는
보호해야할 동물이 없더냐
나그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기사 잘 봤습니다. 저분도 잘 한건 없지만
동물보호 단체 감시하는 법은 없나요?

물론 동물보호는 그나라의 행복지수라고 하지만
동물보호 명목하에 돈을 벌고 무소불위의 힘들 가진다면
언해피 죠
개판이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
진짜개판이다전부
개따위가뭐길래 사람싸움운부축인단말인가
개는개고 사람은사람이거만 유기견을 손수 자비로 치료하는사람있다면 그사람한테는미안한일이지만 실직적으로95프로이상은 앵벌이짓하고있더라
돈없으면 유기견구하지말고 지나쳐라 앵벌이놀이하지말고 보호단체들아 소리내서 크게 딱5번만읽고 1분만눈감고생각해라.
딸마더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한쪽이면만 보는건아닌듯합니다
동물보호단체도또한비리부터,안좋은사건에
많이입에오르고뉴스화된적도있습니다
동물보단체또한본인들도깨끗하게운영하면서
진정한동물보호하셨으면하네요∼
      답글보이기  노을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동물 보호단체 살인하는겁니다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
진정한 동물보호인지 아님 멘탈에 문제가
있는건지 다들 댓글이...ㅉㅉ
행강대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0
흠..동물보호가들이 이러면 안되죠 . 2016 년도에 북한도
아니고 인기프로그램이 애들이 멀보고 배워요
진짜동물보호가뭐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0
기사 잘 봤습니다. 드디어 실체들이 드러나는군요. 더 파헤쳐져서 동물보호단체들의 유기견 놀이 앵벌이짓 다 까발려져야 합니다.
또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0
머지?
잘못한건 알겠는데 . .
보호단체가 무단침입 하는건 법적으로 허용?
공권력 보다 보호단체가 쎈겨?
초록숨결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0
자기가 하면 로멘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유리하면 환영이요
불리하면 조작,뇌물이냐?
어디 무고죄로 소송 함 해봐라.
뒤따라 다니며 박수쳐줄테니. . .
루비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3
욜라 어이가 없으시네 기자 양반 알고나기사쳐쓰세요 !!!!
      답글보이기  개나발  ( 2016-09-03 )  찬성 : 2 반대 : 0
당신이야 말로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가튼데. . .
억지부리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시는게 어떠신지?
애견사랑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대기자 조갑재님게서 편집장 계셨던 조선이 거짓으로 기사를
쓸일은 없고, 복지사업이 늘 그렇겠지 .대한민국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기사네요. 10 월호 기대가 됩니다.
독자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0
이런이중인격자들 동물보호라는 허울좋은가면뒤에 이게뭣들하는짓들?
그에놀아나는 방송국피디 챙피한줄알아라...
눈꽃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3
기사 똑바로 쓰세요
거짓말치려고 기사됬낰ㅋㅋㅋㅋㅋㅋ
양심이 없는건지..
      답글보이기  미친놈들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0
누가 거짓말이냐? 그야 당연히 토론회를 하자는데..
항상 피하는쪽이 당연 거짓말이지요.
동보단은 언제나 토론회를 회피하고
반총연 참석도 방해하고..
뒷구멍으로 여론 조작하고
억울하면 지금이래도 토론회 하시겠습니까?
이현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4
이런거짓된 기사 써도됩니까?tv프로그램을 어떻게..왜.. 조작을 합니까?
동물단체들로 인해 행복을 찾은 유기견들과 개농장개들이 얼마나 많은데..감사해도 부족할마당에 이런 모함을 합니까?명예회손 및 무고죄로 고발당하고싶으신가요?
      답글보이기  익명  ( 2016-09-03 )  찬성 : 3 반대 : 2
이게거짓이아닙니다.ㅋㅋ님이모르시나본데요 동물농장이랑 보호단체랑손잡고 짜고치는게허다해요^^
감성준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어이없네요. 쓰레기같은 기사에 그냥 웃고 갑니다.
이자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6
이거 쓴 기자분 방송 보셨나 모르겠네요. 편집됬다는 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뭐 대사도 써준거라면 몰라도.. 본인입으로 말한걸 아니다 억울하다 하니 어이가 없네요. 방송 보셨다면 이런기사 못썼을듯 싶은데.. 편집된 내용이 있을지언정 말도 않되는 행위를 한것은 사실 이고 부정할수 없을텐데요. 말도 안되는 기사 믿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명선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5
경매장분에게 돈 먹엇나봅니다

기자라분들이 이리 판단이 약해서 감쌀걸감싸야지
개공장농장 숨긴다구 숨겨지나 다알사람다아는디 ∼
강미영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4
뭔소리래? 똑바로 알고 기사쓰세요..유기견들이 왜그렇게. 많은지..개농장때문에 물건찍어내듯이 쉽게사니 쉽게 버리지..원인이 뭔지 제공이 뭔지 알고 쓰시고 단체후원금이 문제라면 그곳단체에 확인하고 그곳에 문의하세요..싸잡아서 구조자들 다 사기꾼만들지말고..
밀크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6
글쓴 기자분 방송을 보시고 쓴것인지 참으로 묻고싶네요
모견에 제왕절개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본것이고
인공수정도 안하는데 연출된거라고요∼??
익숙한 솜씨로 하시던데,,,그럼 방송의 멘트들도 동물단체에서 써준 거랍니까∼?당신의 기레기 기사를 위해우리 국민을 단체로 우롱할 셈입니까∼
방송보고도 이런 기사를 썻다면
당신은 일제시대의 이완용인거죠∼하하하
푸른창공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3
그렇다

기자들도 돈받고 기사쓰는시대가왔다

돈이그리중하디?양심도없는것들

똑바로 알고기사써라
캐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3
에휴...
정말 한심스러워 말이 안나와요
차사고나면 원인 제공차는 사알짝 빠져나가고 그차 피하기위해 제2.3차 끼리 부딪치는 형상을 기사화 하셨군요 기자님 멀리서 보고 가시화하세요 좁게 콩만한 형상을 보고 기사화 하지마시고 ㅉㅉㅉ
나누세리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4
기자 라는 사람이 사실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날조된 소설을쓰고 있네 . 유기견 공고 싸이트만 봐도 년간 5만마리 이상이다. 보호소에서 입양안보내고 뺑뺑이? 보호소에 직접가서 똥이나 한번 치워보고 말해라. 입양하나 보내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새끼나 빼서 돈 벌이에 이용하려하지 말고 정말 개를 사랑한다면 동보단체가 아닌 육견협회 개고기개농장을 상대로 싸워라 . 개잡아먹으려고 키우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
초롱푸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3
하......한사람이 돌볼수있는 개체수가 얼마나되길래
취재후 100마리나 죽었나요.
도대체 몇마리나 있었던거에요...
min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4
기자님? 양심은 달고 다니세요?
무슨 소설같지도 않은 소설을 쓰고 계시네요ㅎㅎ
거지소굴같은 케이지만봐도 외국같으면 당장 구속
감입니다. 금지약물이 있는지도 몰랐다?? 방송본 사람들이 무슨 초딩인줄 아십니까? 당신이 이런기사 왜 썼는지 배경과 의도 딱 알것같네요ㅎㅎ 최소한 양심은 갖고 사세요 기자양반!
반디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어느정도 중립적인 기사라면 읽어보고 동물단체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자 했습니다만..
이런 눈에 띄는 편파적인 글을 거대 신문사에서 쓸 수 있다니 헛웃음이 나오네요.
여지껏 이 신문사를 통해 전달받은 많은 것들이 과연 정당하고 옳은 것만 있었을까 다시 돌아보고 의심 하게 되네요.
기자님, 본인 글 읽고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세요?
이하루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6
몇날 몇일에 걸쳐 교묘하게 이럴때 저럴때 어떻게하냐? 하고 살살 부추키면 사람은 누구나 영웅심이 있어서 남들한테 과장되게 자기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본능을 교묘히 이용한 sbs취재진과 동물단체의 교활함에 혀를 차게된다! 이렇게 이슈화를 만들어야 후원금을 많이 만들수있거든...남편도 없이 혼자사는 여자를 무참히 짓밟고 동물보호단체와 sbs동물농장은 다리뻗고 잘자겠지!
웃겨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3
이 시간에 반대만 쳐하지말고 반박을 해보던가,하긴 내가 기자,당신이라도 그냥 묵묵히 반대나 눌러야지,뭘 하겠어 ㅋㅋㅋ거 회사 위에 있는 분이랑 똑같이 행동하는건..설마 아니겠죠? 넘 일방적 기사라 전세 전용기는 아니더라도 뭐가 있나? 할 정도네요∼
김경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5
그리고 왜 동물자유연대만 21억을 받는다는둥 실명밝히고,인용한 재판 판결난 동물보호단체는 국내최대단체라고 얼버무리며 정확한 언급을 피하죠?뭐 꺼려지는거 있어요? 자칫하면 동물자유연대만 동물단체명에 보여서 그쪽인줄 잘못알게끔 교묘히 기술한듯해서요.댁이 지적하는 유기동물 내세워 돈타먹거나,개소주집으로 뒷구멍으로 팔거나 열악한 관리실태는 동물단체가 아니라 지자체에서 검토 똑바로 안하고 허가내준 열악한 보호소나 사설 보호소 일부의 문제,그것 또한 동물단체에서 정부향해 늘 시정,감독요구하는 사항인데 왜 핀트를 엉뚱한데 맞추냐구요?안그래도 개빠개빠해가며 동물단체에 대한 안좋은 시선에 더 힘들어지는데 댁 엉터리기사로 한녀석이라도 돌볼수있는 몇푼이라도 줄어들면 댁이 책임질겁니까? 반려견만 우선한다?동물단체 홈피라도 들어가봐요,개뿐만아니라 동물 전반에 대해 보호,관심을 요하니까!식용견농장 안가고 애견농장가면 반려견만 보호하는 곳이다?식용견 농장 잠입의 역사는 처절하리만치 유구하거든요??뭘 쓰려면 양쪽을 다 가보고,들어보고 균형있게 비판하는거 기자시험항목 제 일순위아닌가요?다시 보면 볼수록 왜 인간위에 동물있냐,개빠들아!하는 치기어린 이들의 시선과 똑같아 정말 이걸 왜 내가 돈주고 보고있었지?싶네요
김경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4
동물단체끼리 서로 다른 동물구조관 땜에 알력있는건 알았어도 이익위해 동물을 인질로 장사한다?정말 소가 웃을일이구요,정부에서 언제부터 그렇게 돈을 많이 준답니까?그리고 애견판매업자가 그냥 자기 예측으로 말하는 유기견 숫자도 부풀렸다는걸 일방적으로 믿고 보도하다니,왜 동물단체나 정부담당측에는 확인도 안하는거죠?개가 없어서 못판다? 정말 어이없어 경매장에 그래서 아프고 어린녀석들까지 똥값에 막 나온답니까?어쨌든 불법이든 합법이든 애견농장과 무분별한 애견샵에서의 구입등에 환기를 가져왔고,경각심을 준것만으로도 동물보호에 일조한건데 그게 단지 돈벌이를 위해서다?뭐,개한테 물린 경험이라도 있소?힘을 실어주진 못할망정 뭔가 엄청난게 있는것처럼 가려진 두얼굴운운하며 정작 엉터리로 매도된 편견만 가득한 기사,이게 월간조선에 실릴만한 이슈나 수준입니까?정말 정기구독을 이번엔 꼭 끊어야되겠소.송주필 사건으로 안그래도 실망인데 확신을 줘서 그거 하난 고맙네!기레기소리 안들으려면 기사 똑바로 써요
김경일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5
보면서 실소를 금치못할 정도로 엉터리 편향된 기사에 월간조선의 애독자로써 기자의 수준이 이래도 되는건가,싶게 충격도 받습니다.개농장이든 어디든 그 실체를 영상으로 남기려면 잠입취재,특히 업자로 위장안하면 남길수가 없는데 모든걸 돈을 위해 연출한듯이 확인도 안해보고 농장주,애견판매업자 편에서만 쓴 이유가 뭐죠? 유기동물 중복사례는 재판판결났어도 아직도 잘잘못을 따지기 애매한 좀 더 구체적인 상황,동물단체에 문의라도 해봤나요?기자말대로 21억씩이나 받을수있다면 동물단체에 더 이상 후원도,봉사도 안하고 나도 좀 맘편하게 동물보호 지켜보고싶네요.결국 돈벌려고 동물단체 설립하고 활동한다는건데 거기 거의 무보수나 마찬가지로 생업낀채 봉사수준으로 헌신하는 분들이 더 많아요
미쳤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3
돈받았아요? 대체이런것도 기사라고 써대는 기자는 뭐하는사람이지?
가해자를 피해자인척 글써놓으면 사람들이 옳다쿠나 할즐알았나?
강아지농장 뭐하는곳인지 몰라요? 참 가지가지하시네
셔랍보이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4
이보쇼. 기자양반. 거 본디 모자란 사람과는 말 섞는게 아니라고 하오만 그래도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한마디만 하겠수다. 당신 말대로 이만번 양보해서 농장주가 방송에서 실언을 좀 하고 허세 좀 부렸다고 칩시다. (이건 오롯히 당신 생각을 이해하고자 양보하는 거요) 뭐 제왕절개도 처음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병원을 데려가야지 왜 집에서 재왕절개를 하는거요? 농장 팔아먹으려고 쇼맨십을 생명을 걸고 한거라고 말할거요? 사방간데 병든 개가 한두마리도 아닌데? 그럼 병원을 데려가야지 기자양반 가족은 기자양반이 사지가 병들면 약사다가 발라줍디까? 어디서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기자양반 그거 아쇼? 흉악범도 변명은 한답디다. 그게 무슨 말인지 풀어서 얘기 하자면, 사람은 다 저마다 변명 거리가 있다는 거요. 야 이 양반아 언론이 공정하다는걸 보여주겠답시고 솔로몬이 된냥 타이핑 갈겼나본데, 가해자 측의 입장을 대변하는게 공정한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소. 기자의 윤리의식이 뭔지는 입사하고 연수원때 귀가 닳도록 들었을테 이만 하겠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쇼. 뭐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알아 들을 것 같지도 않을것 같수다만.
1004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4
애견농장을 하는것부터가 생명을 돈으로주고파는건데 동물보호단체측만 안좋게보이게 글싸질러놨네요^^ 이래서 기레기 기레기 하나봅니다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3
애견농장이진짜머하는곳인지몰라서이런기사를쓴거가요?어디서말도안되는거짓기사를쓰면서기자라고..
에휴..증말..
미개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3
반성하세요
김미래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5
요즘은 강제로 교배시켜서 마취없이 제왕절개하는 것 보고 애지중지라고 합니까? 애견? 팔아먹으려고 키우는게 애견? 적어도 고등교육받고 기자라는 직업을 가졌으면 소설은 쓰지 말아야하는것 아닙니까? 직원월급? 그렇게 급여 많이 받으면 너도나도 동물보호단체 취업하려고 용쓰겠네... 이런 갖잖은 소설 쓴 당신이야 말로 누구한테 돈받고 쓰는거 아닙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당신이 쓴글 단어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읽어보도록... 농장에서 애견을 키운다는게 어법에 맞는건지...
어이가 없소  ( 2016-09-03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5
3류 소설은 얼마 받으면 쓰나?
쓰면서도 민망했을 듯.

동물자유연대가 21억원 회원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성실히 일 해온 단체이기에 회원들이 많다는 것 아닌가?
그리고, 적어도 21억원 파 볼 정도면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대문에 써 있는 정부 지원금 0%라는 글을 못 봤다는 게 말이 되나?

더러운 거래에 의해 악의성 기사를 쓰는 거요? 그렇지 않고서야 기자라는 양반이 어찌 이리 일방의 왜곡된 주장만 타이핑 하는 이유가 뭔지 알고 싶으요.

요즘 저 단체가 강아지공장, 경매장 불법 유통을 파며 법 개정하려하니 단체를 꺽어내려는 놈들 떴나 보오.

쯧쯧...한심타 한들 한심한 걸 알까. 개 등골 파 먹는 맛에....
부끄러음을 모르는 후안무치들.
양은경  ( 2016-09-02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5
언론이 펜대를 거꾸로 쥐면 흉기가 될수도 있다는 무서운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길진 않지만 7년동안 동물보호단체 여러곳에 후원하며 매 총회때마다 갑니다만 저렇게 인건비 유용하고 동물로 돈 긁어모으려는 곳 빙산의 일각입니다.진실을 왜곡하지마세요. 생떼같은 생명들을 죽일수도 있어요.
천사들  ( 2016-09-02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7
말도 안되는 변명들 뿐이네요. 사람들 바보아닙니다.
살아있는 강아지 땅에 생매장한거는 어떻게 포장하려구여?! 그리고 이렇게 편파적인 기사는 쓰지마셨으면하네요. 고통을 호소한다는데 당신때문에 고통받던 개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알았으면하네요. 세상은 공평합니다. 말못하는 짐승 학대하면 어떻게서라도 자신 아니면 가족에게 돌아옵니다. 구조해주시고 도와주신 동물농장팀 감사합니다.
바람의소리를들어  ( 2016-09-02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6
강아지공장 주인의말를 믿을수있는 그어떤 여력도 없을만큼 이 주인의 악랄함을 그때느끼고 보았음!..조작할수 있는부분도없었어요..그방송후 밖으로담쌓구 cctv도달았던데..무엇보다 프랑스노숙자예와 강아지공장문제는 성질이 엄연이 다릅니다!...그렇다면,강아지공장주인는 방송직후부터 그안에서 주인이 무슨짓을했는지 알수가없지만 과연 강아지들를 위한 돌봄이있었을까요!??..외부에들켰고,외부의감시망이 느껴지니 문제될 아이들과 돈안되는 아이들 정리를 위해 무슨일를 자의적으로 어떻게 했을지도 알수가없는상황인데 위와같은 이유들로 강아지들이 죽어나갔다??!? 그대로 믿을만한 그어떤 신뢰가 없는 주인입니다!오히려 반대로 강아지들죽음에 의심이 너무크게듭니다!!!..인간는 쉽게 변하지않습니다!!!..본인의 잘못을 어떤방식으로라도 위장할수있는 사람입니다..그런짓 강아지공장방영을 시청했을때 그주인의행위나말들를 보셨듯이!,아무나할수있는 일이었습니까!!!??..단,동물단체사람들이 사람들를 심어 매입을시도했다는건아마도 동물들의 고통과 현실이 상충하니..어떤식이든 매입을해서 하루빨리 강아지공장을 폐쇄하고 동물들를 구하고싶었을수도 있겠다는생각은듭니다.. 동물방송과동물단체를 믿고지지합니다!그리고 한가지 강아지공장주인이 정신적고통을호소하는데!..과연본인 입으로아픔과고통을말할자격있을까요!?..강아지들처럼 똑같이 1년동안만이라도 철창안에서 고통과절망을 느껴봐야 그런거짓말과 그입을 닥치실지!!!..어떤방식으로도 용서가안됩니다..그러면서도 끝까지 거짓과억측!!!..그주인인간의추악과저질이!!!인간을부끄럽게만듭니다!!!,분명하늘의 벌이 내릴껍니다..그리고 이세상 사람들에게도 벌받을부분을 마땅이감수해야죠!!!..본인이 지은죄가무엇인데요!!!..tv동물농장제작진과 동물구조단체에 응원과고마움전합니다..이 강아지공장을 외면 방치하지않고 계속 문제해결을 위해접촉하고 감시해왔다니..정말 다행이고 ...응원합니다!!!
제리  ( 2016-09-02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5
교수님의 글 감사합니다.
어느 동물보호단체의 일도 돕고 매달 기부도 하는 한 친구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어떤 루머가 돌아도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일할 뿐이다.
박은정  ( 2016-09-02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4
-이 기사에 대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황철용 교수가 페이스북에 남긴 리뷰를 올립니다. 참고 바랍니다 -

이 기사의 황당함에 대한 짧은 지적

1. 동물농장에 언급된 강아지공장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전형적인 강아지공장 임

2. 강아지공장에서 자행된 제왕절개를 포함한 비 수의사에 의한 도를 넘은 자가처치는 비판 받아 마땅함. 연출된 것이라 주장하는데 평소 몸에 익히지 않았다면 그런 완벽한 연출 행동은 나오지 않음. 고로 많이 해 보신 솜씨. 어찌보면 년차 낮은 수의사보다도 더 손동작이 능숙해 보임

3. 향정신성의약품 보유에 대해서 법 제정 전에 구입한 약이라 했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는데 그럼 항정신성의약품이 아닌 어떤 약물로 제왕절개를 할 정도의 마취를 유도할 수 있는지?

4. 물론 동물보호단체들이 투명한 단체 운영이나 적극적인 유기동물 구조에 소흘 할 수 있다는 지적은 일부 단체의 경우 인정.

그러나 지자체와 정부 보조금을 타기 위해 유기견들을 보호소에 수감시키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게 한다는 기사 내용은 결정적으로 이 기사가 구체적 조사 없이 누군가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 적은 것을 실토하는 것임.

즉 언급된 동물보호 단체는 현재 자체 설립 보호소를 운영하기에 지자체의 유기견 관련 보조금을 지원 받고 있는 사업 (?)자체를 하지 않음. 즉 기사대로 정부(사실 정부가 아니라 지자체임)의 유기견에 대한 마리당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일명 지자체가 위탁사업으로 공시하는 사업에 지원해 사업을 따 내어야만 함. 기사에 언급된 동물보호단체와 거의 대부분의 사설 보호소들은 이 사업 자체에 참여하지 않음.

오히려 법과 예산 문제로 보호기간과 지원이 중지되어 안락사 직전인 동물을 지자체 지정 보호소에서 데리고 나와 보살피는 일들을 많이 함.

차라리 일부 못된(?) 사설 보호소가 일반인들에게 동정심을 유발해서 후원금을 받기위해 입양등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보호동물 수만 늘려가는 사례가 있음을 직접 취재로 증명 했으면 설득력이 있었을텐데. ㅉㅉ.
맨위로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