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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엄상익 변호사


 고시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 들어갔을 때였다. 검사장 출신 교수가 강당에서 연수...
2017-11-20 | 엄상익 변호사
2017-11-17 | 엄상익 변호사
 1960대 전반 나는 콩나물 교실인 초등학교에 다녔다. 교실 안에 그 사회의 풍...
2017-11-16 | 엄상익 변호사
2017-11-13 | 엄상익 변호사
 아침신문이 상큼한 파란색의 삽화와 함께 맑은 얘기 한 토막을 전하고 있다. 제주...
2017-11-10 | 엄상익 변호사
 1991년 4월경 미국의 콴티코에 있는 FBI 아카데미에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
2017-11-08 | 엄상익 변호사
몇 년 전 습기찬 여름밤 동경의 관청 옆 지하 대피소 같은 광장에서 본 광경이다. 그 옆의...
2017-11-06 | 엄상익 변호사
  팔십이 가까운 고교 선배를 만나 동네 기원으로 갔다. 선배는 여러 가...
2017-11-02 | 엄상익 변호사
2017-11-01 | 엄상익 변호사
  아침 신문을 훑고 있었다. 박스 안의 작은 칼럼이 눈에 들어왔다. 공무원과 대...
2017-10-31 | 엄상익 변호사
2017-10-30 | 엄상익 변호사
2017-10-26 | 엄상익 변호사
  변두리의 연립주택이 꽉 들어찬 골목 안 열 평 정도의 집에서 그 부부는 열 살...
2017-10-24 | 엄상익 변호사
벌써 12년 전의 일이다. 감옥에 갇힌 소설가의 아내가 뒷골목에 있던 나의 변호사 사무실을...
2017-10-13 | 엄상익 변호사
 한동안 찾아가던 칠십대의 이발사 영감이 있었다. 콧수염을 기른 멋쟁이였다. 그는...
2017-10-10 | 엄상익 변호사
2017-10-10 | 엄상익 변호사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사십대쯤의 여인이 저택의 문가에서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2017-09-29 | 엄상익 변호사
 호텔의 예식부에서 하는 친구 딸의 결혼식장에 갔었다. 둥그런 테이블에 몇 명의 ...
2017-09-27 | 엄상익 변호사
제5공화국의 민정수석을 지냈던 이학봉 씨의 민사사건을 맡았던 적이 있었다. 어느 날 함께 ...
2017-09-26 | 엄상익 변호사
모처럼 약속된 일정이 없는 날이다. 오늘은 어떤 일을 할까 하다가 구치소에 있는 친구를 만...
2017-09-15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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