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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엄상익 변호사


교대역의 지하철 엘리베이터 안에서였다. 앞에 키가 큰 팔십대 쯤의 노인이 무심히 서 있었다...
2019-02-14 | 엄상익 변호사
왕년의 미남스타가 칠십대 노인이 되어 작은 호텔의 화장실을 청소하고 있었다. 꼼꼼한 손길로...
2019-02-08 | 엄상익 변호사
2019-01-30 | 엄상익 변호사
2019-01-24 | 엄상익 변호사
어릴 적 친구가 사업을 마친 후 인생의 제2막을 ‘빵장수 야곱’으로 변신했다. 광고회사를 ...
2019-01-16 | 엄상익 변호사
인생의 봄이 있었다. 대학에 입학하고 신입생이 됐었다. 라일락 향기가 그윽한 교정에서 그리...
2019-01-07 | 엄상익 변호사
화면에는 예전의 명화 ‘만추’에 나오는 여배우의 모습이 나오고 있었다. 우수가 깃든 아름다...
2019-01-04 | 엄상익 변호사
지하철 교대역 부근을 배회하는 특이한 모습의 남자를 본 일이 있다. 두꺼운 렌즈에 얼굴의 ...
2018-12-27 | 엄상익 변호사
2018년이 다 흘러가고 보름 남짓 남았다. 나는 지하철 서울역에서 내려 몇 번 출구로 나...
2018-12-24 | 엄상익 변호사
나이가 육십대 중반이라고 소개된 탈랜트 나한일씨가 텔레비전의 다큐멘터리 화면에 나오고 있었...
2018-12-20 | 엄상익 변호사
목요일 저녁 강남의 삼성역부근 메가박스 에서 아내와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영화관이...
2018-12-12 | 엄상익 변호사
나는 이따금씩 바둑을 두는 사람이 복기를 하듯 재판이 끝난 후 수사기록이나 증언을 다시 생...
2018-12-05 | 엄상익 변호사
황혼이 질 무렵이면 대법원과 검찰청 앞을 산책을 하곤 한다. 그 앞에서 여러 해 일인시위를...
2018-12-03 | 엄상익 변호사
육십년대 말 우이동의 한 허름한 집에 일곱 명의 소년이 모여 있었다. 한 남자한테 노래를 ...
2018-11-30 | 엄상익 변호사
2018-11-29 | 엄상익 변호사
2018-11-28 | 엄상익 변호사
전국의 감옥으로 간단한 글을 보냈다. 책을 그 도서관에 선물로 보낼 테니까 받아주겠느냐는 ...
2018-11-27 | 엄상익 변호사
2018-11-21 | 엄상익 변호사
아흔 살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 그 얼마 전 어머니는 수표 한 장을 내놓으셨다. 아들...
2018-07-12 | 엄상익 변호사
 30년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법원을 속이는 지능범들을 많이 봤다. 치밀한 논리로...
2018-06-20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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