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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 변호사


 얼마 전 있었던 사건이다. 벤처 기업의 사장이 사기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
2018-04-17 | 엄상익 변호사
 1.      존경하는 검사님.  ...
2018-04-12 | 엄상익 변호사
2018-04-06 | 엄상익 변호사
2018-04-05 | 엄상익 변호사
 미세먼지가 빌딩 사이의 허공에 안개같이 가득 차 있다. 노년의 한적한 일요일 오...
2018-04-04 | 엄상익 변호사
 점심시간 서초동의 음식점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는 선배들의 모임에 참석했다....
2018-03-21 | 엄상익 변호사
 오늘 아침에 공직 시절 내가 보좌관으로 모셨던 칠십대 후반의 선배 변호사와 핸드...
2018-03-16 | 엄상익 변호사
2018-03-15 | 엄상익 변호사
2018-03-13 | 엄상익 변호사
 지난주에 고등학교 은사께 우리 부부가 인사를 갔다. 고등학교 선생님인 동시에 우...
2018-03-12 | 엄상익 변호사
2018-03-09 | 엄상익 변호사
 아파트 동네의 옆을 흐르는 개천을 날이 선 찬바람이 스쳐 지나고 있다. 오십대 ...
2018-03-06 | 엄상익 변호사
2018-02-22 | 엄상익 변호사
2018-02-14 | 엄상익 변호사
2018년 1월29일 나는 비행기와 배를 타고 남아메리카 대륙을 돌고 있었다. 작은 항구도...
2018-02-09 | 엄상익 변호사
2018-02-07 | 엄상익 변호사
2018-02-05 | 엄상익 변호사
호텔 레스토랑의 통유리창을 통해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보인다....
2018-01-12 | 엄상익 변호사
2018-01-09 | 엄상익 변호사
2018-01-0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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