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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엄상익 변호사


호텔 레스토랑의 통유리창을 통해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보인다....
2018-01-12 | 엄상익 변호사
2018-01-09 | 엄상익 변호사
2018-01-04 | 엄상익 변호사
 광화문 쪽에서 점심에 모임이 있어 서초역 네거리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의 뒤...
2018-01-02 | 엄상익 변호사
  6년 전 칼바람이 부는 1월 초순경이었다. 시장 통의 낡은 상가건물 안으로 들...
2017-12-27 | 엄상익 변호사
2017-12-15 | 엄상익 변호사
 전쟁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한반도 상공에 수백 대의 미국 전투기가 날아다니...
2017-12-14 | 엄상익 변호사
  김민호씨는 영세민 아파트에서 늦둥이 딸과 살고 있었다. 그는 시인이었...
2017-12-12 | 엄상익 변호사
2017-12-11 | 엄상익 변호사
2017-12-08 | 엄상익 변호사
2017-12-08 | 엄상익 변호사
칠십대 중반의 원로인 오 변호사와 육십대 중반인 나는 사무실 빌딩 지하의 작은 밥집에서 점...
2017-12-07 | 엄상익 변호사
2017-12-06 | 엄상익 변호사
2017-12-05 | 엄상익 변호사
 24년 전 봄볕이 따뜻하던 날 점심시간 후였다. 같은 빌딩에서 법률사무소를 하는...
2017-12-04 | 엄상익 변호사
 이웃빌딩 5층에는 항상 생글생글 웃는 표정을 가진 60...
2017-12-01 | 엄상익 변호사
이따금씩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종로거리를 걷는다. 거리 곳곳에서 예전의 내 모습이 보인다...
2017-11-30 | 엄상익 변호사
 낙엽이 수북하게 쌓인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돌아왔더니 상담실에 낯선 청년이 한 ...
2017-11-29 | 엄상익 변호사
2017-11-27 | 엄상익 변호사
  겨울이 다가오는 스산한 십일월 말의 날씨다. 차를 나누며 얘기하기 위...
2017-11-2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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