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필자의 다른 글 | 박동운
  1. home
  2. 필자의 다른 글
칼럼니스트 사진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1941년 광주 출생, 광주제일고‧전남대 문리대 영문학과 졸업. 美 하와이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 받음.

학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미국에서 경제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의 자유』(1979)를 읽고 ‘시장경제’에 빠져들었고, ‘시장경제’ 강의를 대학에서 처음 개설한 교수로 인정받고 있다.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적잖은 논문과 저서를 남겼는데, 그 가운데 『대처리즘: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승리』는 마거릿 대처의 삶과 정치를 연구·정리한 중요한 저작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외에도 ‘자유시장경제가 우리를 잘살게 해준다’는 확신을 갖고, 『좋은 정책이 좋은 나라를 만든다』, 『성경과 함께 떠나는 시장경제 여행』 등 자유시장경제를 널리 알리기 위한 책들을 30여 권 집필했으며, 지금도 어느 작업실에서 다음 책 집필에 혼신을 쏟고 있다.

  대선 후보 다섯 분의 스탠딩 토론에서 나온 이야기. 문재인 후보가 공약으로...
2017-04-20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4-17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3-20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2-28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2-27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백정의 아들 봉출, 조선 최초의 의사 7인에 들다   홍명희가 쓴 『임꺽정』...
2017-02-20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야당 의원들이 ‘전월세 상한제(上限制)’와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을 또 무더...
2017-02-16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30년 동안 교수를 하면서 후회스러운 일이 딱 하나 있다. ‘왜 운동권 학생들을 끝...
2017-02-13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송영길 의원, “국가 예산과 세금으로 나눠주는 것을 누가 못하느냐”   문재인...
2017-02-09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한국은 소득분배가 그다지 나쁘지 않은 나라    한국은 소득불평등이...
2017-02-07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국익 증진에 기여한다   경부고속도로(양재∼한남IC...
2017-02-01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1-31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7-01-23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문재인 전 대표의 일자리 정책은 실효성이 낮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
2017-01-19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트럼프, 취임도 하기 전에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다   도날드 트럼프의 일...
2017-01-16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바른정당’이 법인세율을 인상한다고?명 논객(名論客) 이영작 교수가,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
2017-01-09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일부 야당 의원들, 기업 활동 위축시키는 법안 쏟아내   신문을 펼치자 “기...
2017-01-06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 1981. 1∼198...
2017-01-02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6-10-24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2016-10-06 | 박동운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