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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김상수 해양다큐멘터리 사진가

어촌과 어부들을 주제로 하는 해양수산 전문월간지에서 기자로 출발해 편집장까지 지내며 30여 년간 바다를 다녔다. 사진 낚는 어부라는 닉네임은 월간GEO에 해양다큐멘터리를 연재할 무렵 송수정 편집장이 붙여줬다. 아시아 어부들의 바닷살이와 특유의 민속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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