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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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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작가 크로닌의 ‘천국의 열쇠’라는 책을 다시 들췄다. 표지에 적힌 이런 글이 나에게 묻고 있었다.   ‘너는 왜 사는가? 네가 추구하던 인...
2017-08-03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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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골드코스트에서 만났던 칠십대쯤의 노인이 있었다. 그는 오십대 부도가 나서 이민을 갔다고 했다. 그는 늦은 나이에 식당에서 접시 닦는 일부터 시작했다...
2017-08-01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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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일번 출구를 나오면 오래된 가구점이 나온다. 70년대 말 강남이 개발되고 주택이 들어서면서 처음생긴 가게였다. 서구취향의 집들이 들어설 때 집주인들...
2017-07-31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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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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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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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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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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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스카이웨이 꼭대기 정자에 있는 레스토랑 구석의 탁자에 여든 살의 노(老)스승과 예순 다섯 살의 제자가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선생님이 처...
2017-07-1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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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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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1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둥그런 갈색 플라스틱 통에서 낡은 증서 몇 장을 꺼내 펼쳤다.    ...
2017-07-0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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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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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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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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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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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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