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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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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전 봄볕이 따뜻하던 날 점심시간 후였다. 같은 빌딩에서 법률사무소를 하는 대학 후배 윤 변호사가 내 방으로 놀러왔었다. 차를 마시면서 이...
2017-12-0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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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빌딩 5층에는 항상 생글생글 웃는 표정을 가진 60대 말의 남자가 살고 있다. 여러 채의 빌딩과 수천억을 가지고 있...
2017-12-01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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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종로거리를 걷는다. 거리 곳곳에서 예전의 내 모습이 보인다. 중학생 교복을 입은 내가 종로2가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인사동...
2017-11-30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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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이 수북하게 쌓인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돌아왔더니 상담실에 낯선 청년이 한 사람 앉아 있었다. 굳이 내게 법률상담을 하겠다는 사람이었다. 활...
2017-11-29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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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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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다가오는 스산한 십일월 말의 날씨다. 차를 나누며 얘기하기 위해 이웃의 선배 변호사 사무실로 놀러갔다. 젊은 변호사들이 몇 명...
2017-11-2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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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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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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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 들어갔을 때였다. 검사장 출신 교수가 강당에서 연수생을 앞에서 이렇게 자기 자랑을 했다.    ...
2017-11-20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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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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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대 전반 나는 콩나물 교실인 초등학교에 다녔다. 교실 안에 그 사회의 풍경이 다 들어있었다. 부자 집은 기사를 시켜 아이의 점심을 보냈다...
2017-11-16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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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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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신문이 상큼한 파란색의 삽화와 함께 맑은 얘기 한 토막을 전하고 있다. 제주에서 삼백평 감귤 밭 가운데 9평짜리 오두막을 지어놓고 사는 사십...
2017-11-10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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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4월경 미국의 콴티코에 있는 FBI 아카데미에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백여 명의 수사관이나 각국의 안보분야 관리들을 놓고 강연을 하...
2017-11-08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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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습기찬 여름밤 동경의 관청 옆 지하 대피소 같은 광장에서 본 광경이다. 그 옆의 호텔에 묵다가 밤 10시쯤 나와 지나가다가 본 모습이었다. 지하...
2017-11-06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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