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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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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9일 나는 비행기와 배를 타고 남아메리카 대륙을 돌고 있었다. 작은 항구도시마다 배가 도착하면 소박한 도시의 골목길들을 걸어다니며 사람들이...
2018-02-09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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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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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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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의 통유리창을 통해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보인다. 회색의 두꺼운 구름을 뚫고 올라와 반쯤 얼굴을 내민 태양은 바다...
2018-01-12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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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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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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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쪽에서 점심에 모임이 있어 서초역 네거리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의 뒤통수에는 장마가 지나간 강변의 수초처럼 흰머리가 몇 오라기 부스스...
2018-01-02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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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칼바람이 부는 1월 초순경이었다. 시장 통의 낡은 상가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거기 박 변호사의 개인법률사무소가 있었다. 법률사무소는 ...
2017-12-2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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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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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한반도 상공에 수백 대의 미국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바다에는 세계 최강의 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이 들어와 있다. 전쟁...
2017-12-14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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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호씨는 영세민 아파트에서 늦둥이 딸과 살고 있었다. 그는 시인이었다. 30년 전 을지로에서 그가 혼자 꾸려가는 초라한 출판사에서 ...
2017-12-12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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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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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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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대 중반의 원로인 오 변호사와 육십대 중반인 나는 사무실 빌딩 지하의 작은 밥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옆의 조그만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변호사로서 지나온...
2017-12-07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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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 엄상익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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