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1. home
  2. 시리즈
     
www
  겨울이 다가오는 스산한 십일월 말의 날씨다. 차를 나누며 얘기하기 위해 이웃의 선배 변호사 사무실로 놀러갔다. 젊은 변호사들이 몇 명...
2017-11-24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1-23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1-21 | 엄상익 변호사
www
 고시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 들어갔을 때였다. 검사장 출신 교수가 강당에서 연수생을 앞에서 이렇게 자기 자랑을 했다.    ...
2017-11-20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1-17 | 엄상익 변호사
www
 1960대 전반 나는 콩나물 교실인 초등학교에 다녔다. 교실 안에 그 사회의 풍경이 다 들어있었다. 부자 집은 기사를 시켜 아이의 점심을 보냈다...
2017-11-16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1-13 | 엄상익 변호사
www
 아침신문이 상큼한 파란색의 삽화와 함께 맑은 얘기 한 토막을 전하고 있다. 제주에서 삼백평 감귤 밭 가운데 9평짜리 오두막을 지어놓고 사는 사십...
2017-11-10 | 엄상익 변호사
www
 1991년 4월경 미국의 콴티코에 있는 FBI 아카데미에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백여 명의 수사관이나 각국의 안보분야 관리들을 놓고 강연을 하...
2017-11-08 | 엄상익 변호사
www
몇 년 전 습기찬 여름밤 동경의 관청 옆 지하 대피소 같은 광장에서 본 광경이다. 그 옆의 호텔에 묵다가 밤 10시쯤 나와 지나가다가 본 모습이었다. 지하...
2017-11-06 | 엄상익 변호사
www
  팔십이 가까운 고교 선배를 만나 동네 기원으로 갔다. 선배는 여러 가지 복을 받았다. 좋은 부모를 둔 부잣집에 태어났다. 재능도 뛰어...
2017-11-02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1-01 | 엄상익 변호사
www
  아침 신문을 훑고 있었다. 박스 안의 작은 칼럼이 눈에 들어왔다. 공무원과 대기업 사원이 인생의 목표인 청년들이 노량진을 메카로 40만 명에 ...
2017-10-31 | 엄상익 변호사
  조선DB중학교 2학년 가을이었다. 도서실에서 친구와 중간고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국어 교과서에 나와 있는 글들을 반복해서 읽고 있었다. 열 번쯤은 읽어야 시험지를 대할 자격...
2017-10-30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10-26 | 엄상익 변호사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