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1. home
  2. 시리즈
     
www
2017-05-26 | 엄상익 변호사
www
아내와 동네 식당에서 늦은 저녁으로 생선구이를 먹고 있을 때였다. 아내의 핸드폰 벨이 울렸다. 이웃에 사는 대학 선배 부부였다. 차나 한 잔 같이 하자는 ...
2017-05-25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05-23 | 엄상익 변호사
www
조선DB나는 수술대 위에 누워있다. 겁이 난다. 정말 지독히도 운이 나쁜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았다. 의사는 백내장 수술은 아무것...
2017-05-19 | 엄상익 변호사
www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한 장면. 전태일은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얼마 전에 택시를 탔다. 백밀러로 힐끗 내 얼굴을 ...
2017-05-12 | 엄상익 변호사
www
2005년경 티벳을 여행한 적이 있었다. 중국 성도(成都) 쪽에서 지프를 한 대 세내어 히말라야의 봉우리가 바라다 보이는 티벳의 마을과 계곡 강을 건너 네...
2017-05-10 | 엄상익 변호사
www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 /조선DB사무실 직원이 변호를 의뢰한다는 전화가 여러 번 온 사람이 있다고 했다. 전혀 기억에 없는 이름이...
2017-05-04 | 엄상익 변호사
www
어린 시절 동네 극장에서 흑백영화를 볼 때면 나무가 거의 없는 남산 위의 정자와 벤치가 자주 등장했다. 일자리를 찾아 아니면 먹고살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
2017-05-03 | 엄상익 변호사
www
 백마강가의 먼지 냄새가 나는 오래된 단층 기와집을 구해 일주일의 반쯤을 보내는 선배를 찾았다. 그 집의 구석방 장식장 안에는 한 의사가 사용하던...
2017-04-28 | 엄상익 변호사
www
백마강가의 옛 나루터 옆에 도착했다. 멀리 부소산성을 끼고 강물은 찰랑거리며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다. 강은 내게 여러 가지 소리를 내면서 얘기를 해 주는 ...
2017-04-27 | 엄상익 변호사
www
 오후 3시의 태양이 지하철 3호선 종점인 오금역 주변에 내리쬐고 있었다. 나는 성동구치소를 가는 길을 몰라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었...
2017-04-26 | 엄상익 변호사
www
오후에 산책을 하다가 목욕탕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몇 블럭이 떨어진 곳에 있는 조금 큰 목욕탕이었다. 옷장 문이 열리지 않았다. 카운...
2017-04-25 | 엄상익 
1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