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시리즈 | 엄상익 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
  1. home
  2. 시리즈
     
www
모처럼 약속된 일정이 없는 날이다. 오늘은 어떤 일을 할까 하다가 구치소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마음먹었다. 삼십대에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냈다. 겁...
2017-09-15 | 엄상익 변호사
www
 변호사로 30년 세월을 흐르다 보니 사무실에 와서 일을 배워보겠다는 젊은 변호사가 여러 명 있었다. 로스쿨이나 변협에서...
2017-09-12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09-05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09-04 | 엄상익 변호사
www
 오랜 세월 시간을 함께 한 변호사 친구들이 역삼역 부근의 자그마한 참치 집에서 만났다. 육십대 중반인 지금은 모두 산전수전 다 겪은 원로 변호사...
2017-08-31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08-30 | 엄상익 변호사
www
2017-08-29 | 엄상익 변호사
www
  광화문에서 볼일이 있을 때면 나는 일이 끝난 후 청계천을 산책하곤 한다. 종착지는 동묘 옆 벼룩시장의 헌책방이다. 그날도 헌책방 앞 좌판에는 ...
2017-08-23 | 엄상익 변호사
www
 변호사로 이따금 검사실 조사에 입회하러 가는 경우가 있다. 검사실 구석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루 종일 정물같이 앉아 있는 존재가 있다. 피의자...
2017-08-22 | 엄상익 변호사
www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는 대학동기모임이 있다. 밥만 먹고 헤어지기보다 잠시지만 강사를 초청해서 영양가 있는 얘기들을 듣자고 결정했다. 어느 날 모임에 육십...
2017-08-14 | 엄상익 변호사
www
삼십대 중반인 아들과 이따금씩 세상에 관한 대화를 할 때가 있다. 며칠 전 아들이 이런 말을 했다.   “아버지 가난하지만 당당한 친구들을 ...
2017-08-11 | 엄상익 변호사
www
차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말하는 진행자의 몇마디가 귓속으로 흘러들어왔다. 처음 들어보는 우화였다.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2017-08-10 | 엄상익 변호사
www
변호사를 갓 개업했을 때의 씁쓸한 기억이 있다. 재벌회장을 지낸 사람이 법률자문을 요청했다. 밤새껏 기록을 읽고 판례와 법률을 검...
2017-08-08 | 엄상익 변호사
www
▲ 사진출처=조선DB   구속된 전직 경찰총수의 변호를 한 적이 있다. 그는 청와대의 심기를 거스른 것 같다고 했다. 그...
2017-08-07 | 엄상익 변호사
www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아해'라는 이름의 사진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세월호 사건으로 사회가 들끓고 있을 때였다. 세월호의...
2017-08-04 | 엄상익 변호사
1234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