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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윤희영의 어른동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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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전능함을 보여주려 악마도 만들었으면, 자기가...
2016-01-19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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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저녁식사의 차이는 저녁식사엔 달콤한 것이 마지막에 나온다는 것이다." 인생은 그렇지 않다. 세상을 떠날 때가 되면 ...
2016-01-09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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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주거 지역의 한 허름한 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이 온통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이...
2015-12-31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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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한 할아버지의 글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다섯 살짜리 어린 손녀와 해변가 작은 집 옆 그물침대에...
2015-12-15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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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켄트 너번은 20여년 전 생계를 위해 택시 운전을 했었다. 어느 날 밤 콜을 받고 승객을 태우러 갔다. 쥐죽은 듯 고요한 사위 속...
2015-12-12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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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에 13세였으니 지금은 40대 중반쯤 됐겠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살던 7학년 남자아이 앤디 스미스가 로널드 레이건 당시 대통령에게...
2015-12-11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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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에 비친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미국의 4~8세 어린이들에게 물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관...
2015-11-20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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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철학 교수가 강의실에 들어오더니 교탁에 뭔가를 올려놓습니다.   강의가 시작되자, 교수는 잠자코 굉장히 큰 빈 ...
2015-08-31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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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에 살았던 여러 인디언 부족들 중 체로키 인디언이라고 있습니다. 이 부족에겐 성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underg...
2015-08-11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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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을 앓는(suffer from a grave illness) 두 남자가 한 병실을 쓰게 됐습니다(occupy the same ...
2015-08-06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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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분주한 어느날 아침이었다. 오전 8시30분쯤 됐을까.   8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 분이 병원으로 들...
2015-07-27 | 윤희영 조선Pub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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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광장 마음챙김 명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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