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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꿈 많은 80대 차윤의 글로벌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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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해야 좋은 학교에도 가고 취직도 잘되고 출세할 수 있다는 통념이 돌풍처럼 불어와 우리사회에 일종의 “패닉(panic)현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특유의 군중심리 행태(Herd behavio...
2008-01-21 | 차윤 
사상최대의 표차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를 제 17대 대통령으로 선출한 2007년 12월 19일 대선결과를 놓고 그간 각양각색의 정의, 평가, 묘사 나아가서 요구와 희망사항의 말들을 듣고 보게 된다. 그 중 몇 가지...
2008-01-09 | 차윤 
요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간에 대선 관계 화제 빼놓고 가장 신랄한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사건이 있다. 마이클 허트란 이름의 미국인이 당한 억울한 사건인데 외국인들이 가입해있는 인터넷의 ‘메트로폴리티션(Metro...
2007-12-04 | 차윤 
한국 정부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핑계로 UN의 대북인권 결의안 표결에서 또 한번 기권하고 말았다.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도, 땅에 떨어진 국위를 회복시켜보려고 죽을 힘을 다해 뛰고 있는 우리나라 외교관...
2007-11-26 | 차윤 
우리나라의 진짜 재산은 뭐니뭐니해도 사람이다.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지하자원은 보잘것없다. 이렇다 할 지하자원도 없이 오늘날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을 이루게 된 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라 할 수 있다. 이 기적은 한국사...
2007-11-06 | 차윤 
2006년 12월에 필자의 칼럼인 ‘차윤의 글로벌 컬쳐’ 에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도 있었나?’라는 제목으로 조명숙 선생이 쓴 ‘꿈꾸는 땅끝’이라는 책 한 권을 소개한 바 있다. 몸과 마음에 상처 입은 외국인 노동자...
2007-10-15 | 차윤 
세계화의 필수과정 중의 하나는 인류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라 하였다. 생각하는 것, 사는 것이 우리하고 다르다고 해서 소원(疎遠)하거나 배척(排斥)하는 것은 이제는 야만(野蠻)에 속한다. 남이 나와 같...
2007-10-08 | 차윤 
우리는 지금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한국사람이 우리마음대로 살면 됐지 무슨 국제화니 세계화니 껄끄러운 소리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들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
2007-09-18 | 차윤 
- 핍박, 박해 아닌 경멸과 혐오 내 70여 년 평생에 내가 믿고 있는 기독교와 그 교회, 그리고 이 땅의 기독인들이 오늘날처럼 이렇게 신란 하게 비난을 받고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까지 경멸과 혐오의 대상이 된 ...
2007-08-23 | 차윤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의 납치, 억류되었던 한국인 여성 인질 2명이 피랍 된지 26일만에 석방됐다.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씨의 희생으로 사태 악화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던 때라 얼마나 다행스럽고 반가운 소식인지 ...
2007-08-16 | 차윤 
전장에서 평창이 될 수 없었던 객관적 이유로써 ‘스포츠 외교의 실패’에 앞서서 동계올림픽 대회를 개최할만한 기본적인 요건 중 특히 적설량이 충분치 못한 것과 지형적 문제점을 지적한바 있다. 여기서는 세계의 스키어(s...
2007-07-23 | 차윤 
2014 동계 올림픽의 한국유치는 실패로 끝났다. 2010년 동계 올림픽 유치전의 실패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유치하려고 여기에 투입한 돈, 시간, 열기에 비하면 실패 후 왜 이렇게 조용하고 말이 없는지 모르겠다...
2007-07-16 | 차윤 
그것은 매우 중요한 회의였다. 한. 미간에 서로 오랫동안 양국의 입장을 소 회의를 통하여 다지고 정립해서 결론을 내리는 날이었다. 준비와 전략여하에 따라서는 서로의 국가이익 추구에 많은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
2007-07-03 | 차윤 
미국의 몇 대학에서 요즘 아주 특별한 주제를 놓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주로 체육과의 박사학위 논문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아주 최근에는 IMG나 Nike와 같은 스포츠 전문기업의 융성한 자금지원까지 받은 ...
2007-06-19 | 차윤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해켓츠타운(Hakettstown)은 비록 인구는 12,000명밖에 안 되는 작은 고장이지만 빅토리아 왕조풍의 예스러운 아취(雅趣)가 풍기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사시사철 숲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한...
2007-06-05 | 차윤 
자유지성광장 마음챙김 명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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