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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송경태의 희망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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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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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관장, 요즘 신문광고가 많이 퇴조한 거 아시죠?”“잘 모르겠네요. 신문 안 본지가 하도 오래 돼서 말이에요.”“그럼 이 이야기를 모르시겠군요. 요즘 ...
2013-12-13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할머니, 방이 아주 냉방인데 보일러 좀 틀지 그러세요?”“섹유가 다 떨어졌어.”집 근처에 어렵게 살고 계신 분이 있다는 얘기를 우연한 기회에 전해 들었다. 한번 찾아뵈어야지 하고 마음을 품고 있던 참에 기...
2013-12-09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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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슬픈 눈망울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있어야 제. 그래서 매달 후원하기로 했어.” 오랜만에 동창모임에서 만난 여동창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
2013-12-07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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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팀장, 힘들어서 더 이상 못가겠어요.”“안돼요. 여기서 쉬면 동태 되기 십상이에요. 조금만 더 참아 봐요.”“에이 젠장, 이거 뭐 특수부대 지옥훈련도...
2013-12-03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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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존에프 케네디는 1962년 라이스대학 연설에서 ‘10년 이내에 인간이 달 위를 걷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수많은 ...
2013-11-29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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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을 커다란 그림책으로 본 사람은 일찍이 아름다움에 눈뜬 사람이다.   이번 가을을 맞고 보내면서 새삼 그 말을 실감했다...
2013-11-28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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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문득 이웃에 홀로 사시는 일순이 할머님이 생각났다. 나는 내친 김에 할머님을 찾아갔다. 할머니는 두꺼운 이불 위에 앉아 두터운 옷을 ...
2013-11-21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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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시원하다, 어이구 시원해!”뿌연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뜨거운 온탕에 노곤한 몸을 담그자 높은 물온도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하다는 감탄사가 절로...
2013-11-11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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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거실에서 다람쥐마냥 달가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와 초겨울 단잠을 깨어놓았다. 아내가 월출산으로 산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내는 종종 이...
2013-11-04 |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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