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조선일보DB

지난 13일, 다시 가을로 돌아온 들녘은 추수를 앞두고 있다. 나들이객들이 전북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를 건너며 발아래로 펼쳐진 황금들녘과 파란가을 하늘을 만끽하고 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지난 2020년 무주탑 현수교로 채계산 중턱에 길이 270m 길이와 최고 90m 높이로 설치됐다.